Vol. 135: ISOWA 로고 쇄신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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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07 Vol.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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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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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SOWA 로고 쇄신의 공지
2├ Retirement After Half a Century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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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ISOWA America의 서비스 엔지니어
Paulo Furlan이라고 합니다.
브라질에 거주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4년 사이에 미국의 동쪽에서
서쪽까지의 15개 주와 일본과 칠레에도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해외 도항은 재미있고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며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곳을 찾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새로운 문화와 일상 생활 속에서 수많은 의견을 알기 위해 중요합니다.

Boston에서 처음 눈을 본 일, 전설적인 하버드 대학과 유명한 미국
해군박물관, 아름다운 나이아가라 폭포, 오리건의 멀트노마 폭포,
일본의 역사적인 나고야 성을
가고 칠레 안데스 산맥의 상공을 날았던 일 등등 특히 기억에 남는
여행과 경험도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과의 교류에 적응하고 그들의 문화와
습관을 존중하는 인간의 능력입니다. 해외 도항은 저에게 문화적인
풍부함과 시민으로서의
나 자신에 대한 변혁에 귀중한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이야기가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35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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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로고 쇄신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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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따뜻한 보살핌 덕분에 올해 저희 회사는 10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ISOWA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또 기념할 만한 100주년을 여러분과 축하할 수 있도록 ISOWA
의 짧은 소개 영상을 만들었므로 아래 URL에서 꼭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isowa.com/

ISOWA에서는 창립 100주년을 계기로 로고를 변경합니다.

ISOWA 로고의 시작은 100년 전 창업 당시의 미노다 철공소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

미노다 철공소가 사용한 로고는 보물선을 모티브로 한 것입니다.
보물을 싣고 온다는 길한 모습을 그린 것이었습니다.

’이소와’가의 선조는 외나무배에 탄 신이 흘러 도착했다는 전설이
있는 미에 현 시마 출신으로 이 전설을 따라 그의 땅에서 번성했다는
배를 만드는 배 목수였습니다.
’이소와(磯輪)’라는 성은 ‘배=이소노와(磯の輪, 교통수단)’에서 유래되었습니다만
초대 이소와 겐이치가 ‘보물선’을 로고로 한 미노다 철공소에서 평생의
일이 된 지기, 골판지 기계 제조를 만났다는 것은 운명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종전을 계기로 1946(쇼와 21)년 이소와 철공소로 회사명을 변경한 후,
2대 사장인 이소와 에이이치가 당시 불치병이라고 불리던 결핵
요양중에 고안한 $를 닮은 ‘동그라미 IS 마크’를 보물선 돛에
그려 넣어 곧 단독의 “동그라미 ISO 마크”로 지금의 로고와 비교하면
약간 세로로 긴 ISOWA로 바뀌어 갔습니다.

시간이 흘러 창립 70주년인 1990년 이소와 철공소에서 ISOWA로의
사명 변경에 맞춰 기계의 견고함과 안정감을 표현하기 위해 높이를
줄이고, 그 만큼 폭쪽으로 늘린 약간
편평한 현재의 로고로 변경해 전통의 “동그라미 ISO 마크”는 폐지되었습니다.

4

그리고 80주년부터 시작된 풍토 개혁, 90주년부터 시작된 전략
스토리화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 맞이한 100주년. ISOWA가 목표로 하는
방향을 비주얼 면에서도 제대로 표현한 로고로 바뀝니다.

5

새로운 로고는 중앙 부분의 메탈릭 실버에 철공소로서의 루트,
100년간의 골판지 기계 만들기의 전통과 자부심을 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아랫부분의 파란색입니다.

’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사풍이 좋은 회사를 만들자’

라는 이념과 ISOWA의 사풍을 상징하는 ISOWA 블루.
이념이ISOWA인의 모두에게 침투되어 본래대로라면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을 ISOWA의 조직 풍토가 이제는 조금씩 보이게
된 모습을 아래로부터ISOWA블루의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빨간색.

이념이 그대로라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가 아닙니다.
ISOWA의 이념을 ‘i기’, ‘멈추게 하지 않겠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라는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형태가 있는 것으로 하려면 아주 큰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 에너지는 외부로부터 강요된다고 결코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ISOWA인 한 사람 한 사람 ‘i’의 마음에 깃든 뜨거운
마음, 불타는 정열이야말로 그 원동력입니다.

새롭게 심볼 컬러로 원포인트로 채용된 빨간색은
저희가 만들어 내는 작품인 기계를 ‘i기’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NEXT’, ‘프리미어’로 한다는
’업무 한복판에서 풍토 개혁의 성과를 낸다’고 선언한 저희 ISOWA인의 영혼의
빨강입니다.

시대가 헤이세이로 바뀐 70주년에 회사명을 이소와 철공소에서 ISOWA로
변경하였습니다만 헤이세이에서 레이와로 바뀌고 100주년인 시점에서의 2번째
코퍼레이트 아이덴티티입니다.

이 새로운 로고로 ISOWA는 200년을 향해 내딛습니다!

주식회사 ISOWA
대표이사 CEO 이소와 히데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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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irement After Half a Century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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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Y who has been working for ISOWA for more than 50 years just retired.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06/retirement-after-half-century_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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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과 제품에 대해 관심이나 흥미가 있는 것이 있으시
ISOWA NEWS LETTER를 통해서 기사화 하고자 하오니,
부디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sowa_info@isowa.co.jp
https://isowakorean.wordpress.com/

스피드와 대화
1] 내가 해낸다 – 도전이야말로 최고의 미덕
2] 협력한다 –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인간관계
3] 밝게한다 –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
——————Copyright(C) 2009-2020 ISOWA Corporation—————–

Vol.134: 글로벌 ISOWA인 ~ISOWA류ㆍ영어 학습 비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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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06 Vol.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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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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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ISOWA인 ~ISOWA류ㆍ영어 학습 비결~②
2├ Let your people take care of your business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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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주 4일 재택근무를 한 해외 서비스의 나가이입니다.
통근 시간이 없어져 근처 기소가와 강 자전거 전용 도로를
새벽에 1시간 달릴 수 있었던 덕분에 몸무게는 늘지 않았습니다(^_^)v

1월 말부터 서서히 세계 각국으로 퍼져 믿을 수 없는 의료
붕괴를 일으킨 COVID19입니다만 최근 겨우 각지에서 절정을 넘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만 결코
방심은 금물입니다.

일본에서는 4월 중순에(다소 느슨한) 비상사태가 선언되었습니다만
”ISOWA로부터 단 한 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게 한다”를 표어로
적극적인 사내 조치를 취한 결과 고객에게 별로 큰 폐를 끼치지
않고 부품 공급과 서비스 지원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치료제와 백신도 아직 개발 단계로 좀처럼 앞날을 내다보지 못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만 세계가 하나의 팀이 되어 COVID19와의
전쟁을 한시라도 빨리 수습시킬 것을 바라 마지 않습니다.

STAY SAFE & HEALTHY!!

지금은 고객과의 연락이 메일, 전화, 줌 등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만
되도록 빨리 여러분과 현지에서 만날 수 있기를 ISOWA 일동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34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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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SOWA인 ~ISOWA류ㆍ영어 학습 비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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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해외 그룹의 쓰루모토입니다.

이전 호에 이어 이번 호에서도 ISOWA인의 영어학습에 대하여 인터뷰한
내용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제 경우는 온라인 영어 회화 수업도 계속하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만화의 다른 언어 번역 버전을 온라인 쇼핑으로 주문해 ‘그렇구나.
이런 식으로 말하는구나~!’하고 좋아하는 작품을 다른 각도로 즐기면서
학습 의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ISOWA인의 인터뷰 중에서 여러분의 영어학습의 힌트가 될 만한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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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그룹 I씨]

ISOWA에는 해외 고객도 있고 영어는 앞으로 필요해질 기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하던 시기에 온라인 수업을
권유받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실용 영어회화 교재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최근 한두 달은 매일 내용이 바뀌는 신문 칼럼 같은 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할 수 있게 되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큰 동기입니다. 수업에서 나온
단어나 표현을 대화 속에서 사용할 수 있으면 지식으로 축적된 것에 대한
기쁨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수업 때마다 모르는 단어와 표현을 메모했기
때문에 그것을 정리해 오리지널
단어장 작성에 착수하고 싶습니다!

계속할 수 있는 비결은 수업을 생활의 일부로 인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는 평일에 거의 정해진 시간대에 수업을 받는
것으로 날마다의 스케줄 속에 짜넣어 버렸습니다. 외국 영화는
더빙보다 자막파인데 실제로 말하고 있는 대사와
자막의 미묘한 차이를 알아챘을 때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리 그룹 H씨]

처음 시작한 계기는 학창시절 영어공부를 너무 어중간하게 끝내버린
것을 후회해 다시 한번 도전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는
시사 문제나 유행하는 화제를 다룬 신문 칼럼 같은 교재와 비즈니스
상황에서 사용되는 구체적인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실천적인 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시작하고 한때 수입 관련
일을 담당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 주는 회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외국 사람들과
자유롭게 의사소통하고 싶다는 제 소망을 이해하고 응원해 주는 가족의
존재가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자사 가공 공장에서 해외 공작기계가 멈춰 버린 적이 있어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이유로 현지 제조공장과의 중개 역할을 부탁받았습니다.
여러 번 메일을 주고 받으며 드디어 기계가 움직였다고 들었을 때 수업을
계속해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지원해 주고 있는 회사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지 않았을까?하고 기뻤습니다.
[해외 그룹 S씨]

영어로 말하는 것을 습관화하고 싶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영어회화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즈니스용 영어회화 교재를 사용하다가 교재대로
진행하는 것이 살아있는 영어가 아니라고 느꼈기 때문에 최근에는
계속 자유로운 주제로 강사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유 회화를 통해
다양한 이슈로 대화를 즐깁니다.

현재 저는 해외 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며 필리핀 고객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수업을 통해 필리핀에 대한 것을 알게 됨으로써 필리핀
고객과 이야기의 계기가 되는 것이 동기 중 하나입니다. 영어를 사용하여
지금까지 아무런 관계도 없었던 필리핀 사람들과
서로의 나라에 대해 즐기면서 이야기하고 문화의 차이점 등을 알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교재를 사용하면 예습이 필요하지만 바빠서 예습을 못 하면 ‘예습 못
했으니까 오늘은 쉬자.’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자유
회화를 추천합니다. 필리핀에 대해 알고 싶다는 마음이 있으면 25
분이라는 시간은 순식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리핀에 혼자 여행을 가서 더욱더 필리핀에 대해 아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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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셨나요?

나라와 말은 달라도 사람과 사람을 잇는 것은 항상 의사소통=대화입니다.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나와는 다른 배경을
지닌 상대의 생각을 알고 내 생각을 이해받는 일, 받아들이는
정보를 늘리고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도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기회에 꼭 한번 여러분도 국제화의 시류를 타고 영어 학습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으로부터의 질문과 감상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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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your people take care of your business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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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beginning of May, we have one of the biggest holidays in Japan.
Right before those holidays, our shop usually gets full of
machines to be shipped out.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05/let-your-people-take-care-of-you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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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통해서 기사화 하고자 하오니,
부디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sowa_info@isowa.co.jp

——————Copyright(C) 2009-2020 ISOWA Corporation—————–

Vol.133: 글로벌 ISOWA인 ~ISOWA류ㆍ영어 학습 비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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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05 Vol.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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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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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ISOWA인 ~ISOWA류ㆍ영어 학습 비결~①
2├ Essential Business Amid Pandemic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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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미국과 남미에서의 ISOWA 기계 설치를 담당하고 있는 ISOWA America의
Patrick이라고 합니다.
이곳에도 봄이 찾아와 한결 따뜻한 날씨와 야외 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이와 자연 속에서 보내는 것을 좋아해 매년
캠핑에 갑니다. 기후가 아주 좋고 소나무 향기가 여기저기에서 풍기는
북부까지 올라가 캠프파이어, 하이킹, 사냥, 낚시와 자연을 즐깁니다.
애리조나에는 다양한 환경이 있습니다. 피닉스의 여름은 아주 덥고
건조합니다만 차로 2시간만 가면 시원한 기후와 소나무가 있는
곳에 도착할 수도 있습니다. 매일같이 비가 오는 지역도 있고 제
가족을 포함한 애리조나의 많은 사람들은 캠핑을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가끔 애리조나 생태계의 다양성을 볼 수도 있으며 말코손바닥사슴, 사슴,
흰머리수리와 곰을 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커서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을 만들고 모닥불에 둘러앉아 함께 추억을 만드는 것은 저희
가족 모두가 기다리는 저희 집 전통이 되었습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33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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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SOWA인 ~ISOWA류ㆍ영어 학습 비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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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해외 그룹의 쓰루모토입니다.

온 나라가 크게 고조된 작년 럭비 월드컵에 이어 연기는 되었습니다만
도쿄 올림픽도 앞두고 있어서 해외로부터의 방일 외국인 수도 최근에는
증가 경향이었습니다.

관광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일하는 외국인도 늘고 있는 요즘 세계 각국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비즈니스 상담에서도 개인적인 해외여행에서도
편리한 ”영어”의 중요성은 매년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해외로도 시장 전개를 하고 있는 ISOWA는 2009년부터
당시의 무역 그룹(현재의 해외 그룹)과 타 부서의 영어가 특기인 직원이
선생이 되어 ISOWA인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E토모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2017년부터 시작된
매일 25분 외부 강사와의 온라인 영어회화 레슨 서비스를 통해 ISOWA
인의 영어학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현재의 영어회화 레슨 참가자 수명에게 목표와 영어학습 요령,
감상을 인터뷰하였기 때문에 일부를 전후반 2번으로 나누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영어 공부를 시작해 볼까? 그런데 이런 공부는 계속하기 어려울까?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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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그룹 T씨]

수년전 무역 업무를 맡게 되어 영어가 필요해졌습니다만 당시의 영어
실력으로는 좀처럼 이해가 어려운 것도 많아 하나하나의 일에
상당한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답답함과 억울한 마음
때문에 영어를 익히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온라인 영어회화를 시작하게
된 계기입니다. 그리고 흔한 이유입니다만 해외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언어장벽을 없애고 해외 여행을 더 즐기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영어를 할 수 있는 후배가 입사하여 무역 업무로부터 벗어나 영어를
사용하는 상황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일에서의 명확한 목표라는 것은 없습니다만 언제라도 후배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 두고 싶다고 생각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역시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을 강하게 선망하기 때문에 제
자신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고 싶습니다. 수업 참가율을 높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날마다의 수업을 어떻게 자신의 생활 루틴으로
하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휴대폰을 만지고 있는 시간이 있다면…빈둥거리는 시간이 있다면…’이라고
스스로를 북돋아? 매일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외국에서 온 부부가 역에서 곤란해하고 있는 것 같아서
목적지까지는 어떤 전철을 타면 좋은지 영어로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실제로 사용할 수 있으면 매일의 반복이 열매가 된 것이
실감이 나서 ‘좋아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라는 마음이 듭니다.
[i부품 그룹 M씨]

가장 큰 계기는 전화 응대의 불편함과 해외여행입니다.
기내에서는 그냥 보내도 입국 심사로 시작해 호텔 접수 등 영어를
모를 때 남겨지는 느낌이 씁쓸하고 호텔 프런트 사람이 친절하고
정겨운 사람이라면 더더욱 직접 이야기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
것이 계기입니다.

일상 영어회화 교재를 사용하여 영어를 즐기며 대화하고 있는 미래의
제 모습을 상상함으로써 동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거의 늘지 않은 공부에 한숨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만 여기서 그만두면
지금까지의 학습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여 조금씩 전진 중입니다.

사실은 영어로 ‘츳코미(태클을 걸다)’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에 지금은 빨리 강사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 수업 받는 것만으로도 벅차 상대에게
묻고 싶은 것이 떠오르지 않아 빨리 일본에서
상대에게 호기심을 갖고 강사에게도 질문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작심삼일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능한 한 매일 접하고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의 마음을 잊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에는 조금 수업을 쉴 때도 있습니다.
이전에는 몸이 안 좋을 때나 볼일이 있을 때도 무리해서 수업을
받았습니다만 무리하지 않는 페이스로 수업을 받는 것이 계속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강사 선생님과 말이 통했을 때나 좋아하는 해외 드라마의 대사를 알아들었을
때는 조금씩이라도 공부의 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언어 학습은 꾸준한 지속이 중요합니다만 그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음 호에서는 새로운 3명의 인터뷰어에게 감상과 요령을 물어보고자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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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ial Business Amid Pandemic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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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everyone reading this is doing fine during the COVID-19 pandemic.
These days, we hear a lot about essential businesses/non-essential businesses.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04/essential-business-amid-pandemi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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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통해서 기사화 하고자 하오니,
부디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sowa_info@isowa.co.jp

——————Copyright(C) 2009-2020 ISOWA Corporation—————–

Vol.132:ISOWA 인생, 반세기! 50/100년 근속자의 본심을 인터뷰 ~ISOWA류 근속 표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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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04 Vol.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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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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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SOWA 인생, 반세기! 50/100년 근속자의 본심을 인터뷰
~ISOWA류 근속 표창이란?
2├ New Machine Being Installed!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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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그룹의 오구라입니다.
2020년 올해는 도쿄에서 올림픽이 열릴 예정으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만, 아쉽게도 연기되었습니다. 원래는 8월이라는
무더위에 개최가 되어 선수와
관객에게 매우 힘든 환경이 예상되었습니다. 실제로 작년 8월에는 도쿄의
최고기온은 35도 이상이 10일 이상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회 위원회는 더위 대책으로 처음에는 목에 젖은 수건, 물 뿌리기,
삿갓 쓰기, 미세 미스트, 인공눈, 차열성 포장 등 독특한
더위 대책을 다수 생각했습니다만 모두 효과적인 타개책은 아니었습니다.

최근에 새롭게 제안된 더위 대책으로는 선수에게는 몸을 식힐 얼음 을찜질
준비하고 그 얼음을 위해 냉동고와 냉동차도 증설할 예정입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아이스크림과 염분을 보급해 주는 알약, 땀
닦는 시트, 관객용으로는 차양 텐트와 물 마시는 곳을 증설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대회 위원회 측은 아직
만전을 기하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독자분들 중에서도 도쿄로 올림픽을 관전하러 오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경기에 너무 열중해서 더위 대책을 잊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부디
여러분 모두 스스로 더위에 대한 대책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쿄 올림픽을 마음껏 즐기세요!

코로나가 한시라도 빨리 종식되어, 연기된 2021에는
예정대로 무사히 개최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32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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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인생, 반세기! 50/100년 근속자의 본심을 인터뷰
~ISOWA류 근속 표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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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일본 그룹의 이누이입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인 1970년이라고 하면 무엇을
떠올리세요?

저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습니다만 당시에 있었던 일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주요 사건으로는
・아폴로 13호 발사(달 착륙 실패)
・나고야 시에서 KFC 일본 1호점 개점
・긴자, 신주쿠, 이케부쿠로, 아사쿠사에서 처음으로 보행자 천국 실시
・비틀즈 해체
・’토미카’ 발매
등이 있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으뜸은
・오사카에서 일본 만국 박람회가 개최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장객
수는 6421만 명으로 대성황이었습니다!
지금도 일본의 고도 경제성장기를 회고할 때는 오사카 엑스포가 인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1970년 ISOWA의 당시 사명은 ‘이소와 철공소’, 가장 큰 주력 기종은
‘PS2’ 였습니다.
PS2는 1964년에 발매된 후 1970년 전후 3년간 115대를 출하하였습니다.
추후 PS2는 460대를 출하함과 동시에 자매 기종인 PS3는 88대,
PS4도 88대를 출하하였습니다. 이것이 ‘프린터 슬로터의 이소와’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또한 플렉소 인쇄기인 ‘PS5B’와 ‘PS6B’가 개발된 연대이기도 합니다. 폴더
그루어 제조 업체인 유니버설사와 제휴하여 약 10년간 유럽을 중심으로
480대의 FFG를 출하하였습니다.

그런 해에 입사하여 올해로 근속 50년을 맞이하는 대선배 4명에게
50년간 건강하게 계속 일하는 비결 등을 들었습니다.

A씨(서비스 섹션)

좋은 상사와 동료를 만나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어서 근속
50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당시에는 공장
하나뿐인 ‘마을 철공소’라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당시 선배들은 장인
기질을 가진 사람이 많아 신입 때는 자주 혼나
때로는 공구가 날아오는 일도 있었습니다. 일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항상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저는 조립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도중 영업소 근무도 경험하였습니다. 당시
고생한 에피소드로 옛날에는 물론 내비게이션이 없었기 때문에 길을 외우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현장에 가는 것조차 답답한 마음이 들었던 것을
지금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옛날 서비스 체제는 여럿이서 작업을 하고 일찍 돌아오는 이미지였습니다.
고객도 비교적 느긋했던 것 같습니다. 수리 작업 중에 생각지 못한 문제가
생겼을 때도 다 같이 생각해 아이디어를 내면서 해결해 나가는 것이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ISOWA인은 부서 상관없이 적극적으로 고객 공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를 의식한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I씨(조립 섹션)

건강한 몸 덕분에 50년간 일할 수 있었습니다. 건강의 비결은 온과 오프
전환을 하여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 일도 노는 일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저는 입사 후 조립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일했습니다. 당시에는 단체 인쇄기가
대부분이었으며 콜게이터는 저속 기기가 많아 비교적 콤팩트한
기계들뿐이었습니다. 지금보다 옛날이 조립 환경은 넓었다고 느낍니다만
공간이 있는 만큼 난잡하게 부품 선반이 놓여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FFG가 주류가 되어 콜게이터도 고속화 광폭화되어 기계가
대형화되고 있습니다. 조립 공장의 유효 이용을 생각하여 선반과
부품을 놓는 방법, 배치 방법을 생각하여 공장 쇼룸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옛날에 인쇄기 설치를 했을 때 시트가 어긋나거나 시트 배출에 문제가 많아
개조 등을 해 대응을 해도 개선이 보이지 않아 고객 담당 부장에게 호되게
혼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일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지금의 ISOWA는 제가 입사했을 때쯤과 비교하면 각 부서의 벽이 낮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한 행동을 하여
ISOWA를 보다 일하기 좋은 회사로 만들어 주십시오.
U씨(해외 섹션)

입사 후 조립, 서비스를 중심으로 원라인 콜게이터 설치에 종사했습니다.
지금까지 20대 정도 설치했기 때문에 ISOWA 중에서는 가장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입사했을 당시의 ISOWA는 주차장이 정비되어 있지 않아 비포장인 공장
주변과 공터에 주차해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큰일이었습니다. 근무시간이
8시부터 16시까지여서 평일에도 편하게 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콜게이터 라인을 설치했을 때 가장 고생한 에피소드로 더블 덱 콜게이터를
설치할 때의 센터링 기준의 어려움과 2층에서의 반전 부분에서 편단
사행을 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생각하는데
고생하였습니다.

또한 해외에서의 업무 에피소드로 중국에서 콜게이터 설치 시에 행선지가
다른 차를 타 버려 행방불명이 될 뻔한 적이 있습니다. 말로 의사소통하는
것의 중요성을 몸으로 체험하였습니다.

50년 계속 일할 수 있었던 이유는 조상에게 물려받은 건강한 몸과 아내의
식사 식단 메뉴, 그리고 건전한 회사 경영자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ISOWA인은 일에 대한 ‘왜?’ 의식과 이미지를 풍요롭게 하고,
뇌 해마를 단련, 그리고 딱 하나만 ‘이것만은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특기 분야를 습득하기를 바랍니다.
M씨(조달 섹션)

입사 후 가공, 조립 등 경험하여 현재까지 40년 정도 조달 업무를 하였습니다.
옛날에는 짐을 옮길 때 리프트가 한 대밖에 없었기 때문에 리프트를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길었습니다. 지금은 컴퓨터로 입력하는 전표 처리도 당시에는
손으로 썼습니다.

업무 중 에피소드로는 주조 업체가 인원 부족으로 납기가 늦어졌을 때 9시부터
17시까지 주조 업체에 가 주조를 하기 위한 센터링 작업, 주조 후 주물 재료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연마와 숏 박기, 중량 측정과 트럭 집하 등을 스스로
한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상사, 선후배, 동료, 타 부서 사람들이 도와주셔서 50년간 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비와코 호수에서의 바비큐, 고마키야마 산에서의 꽃구경, 스모
관람, 메이조 공원에서의 꽃구경 등 많은 레크리에이션을 경험하여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ISOWA인에게는 ONE TEAM ISOWA로 지금보다 더 많이 소통하여
자기를 주장하기를 바랍니다.
어떠셨나요?
반세기이니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네요. 지금과 비교하면 일하는 방법이나 작업
도구도 전혀 달랐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래 일한 근속자는 조례 때 전사원 앞에서 표창됩니다. 그때 받는 ‘감사장’은
흔한 표창장이 아닌 이번에는 크리스털 방패가 증정되었습니다. 문면은 그
사람의 업무 속에서의 에피소드나 인품에 대해 ISOWA다운 메시지가 새겨져
있습니다.
선배들이 비웃지 않도록 좋은 회사로 만들고, 매년 50년 근속인
사람을 배출할 수 있는 회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고객께 사랑 받는 회사를 목표로 세대를 넘어 사원 일동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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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achine Being Installed!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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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put a picture of a machine here, it’s normally our machine. But not this time.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03/new-machine-being-installe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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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통해서 기사화 하고자 하오니,
부디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sowa_info@isowa.co.jp

——————Copyright(C) 2009-2020 ISOWA Corporation—————–

Vol.131: 어떻게 ISOWA는 100년 기업이 될 수 있었을까? ~ISOWA의 역사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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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03 Vol.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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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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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떻게 ISOWA는 100년 기업이 될 수 있었을까?
~ISOWA의 역사 돌아보기~
2├ Milestone Recognition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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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Fernando Saucedo라고 합니다. Isowa America에서 부품
전문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저와 제 아내가 태어날 아이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Gender reveal party라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에 대해 이야기 드리고자 합니다.
미국에서는 곧 출산 예정인 부모들을 축하하는 Baby shower라는 관습이
있어서 최근 10년 사이 Gender reveal party는 인기가 아주 많습니다.
Gender reveal party란 일반적으로 친한 친구들과 가족과 함께 하는
작은 이벤트로 태어날 아이의 성별을 알리는 자리인데 이를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로는 빵집에 아이 성별을 써서 봉을 한 봉투를
건네 안의 색깔을 분홍색(여자 아이의 경우)이나 하늘색(남자 아이의 경우)
으로 한 특별한 케이크를 구워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면 부모님이 케이크를 자를 때 케이크 안 색깔로 아이의
성별을 알게 되어 놀라게 됩니다.
이 외에도 풍선 안에 분홍색 또는 하늘색 색종이를 잘게 잘라 넣어
Gender reveal party 도중에 터뜨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태어날 아이의 성별을 알고 알리기에는 창의적이고 즐겁고 설레는
이벤트입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31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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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ISOWA는 100년 기업이 될 수 있었을까?
~ISOWA의 역사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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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호는 동일본 그룹 이나가키가 담당합니다.

ISOWA는 올해 창업 10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올해 창업 100주년을 맞이하는 회사는 이외에 1176개사가 있는데
(데이코쿠 데이터 뱅크에서) 그 중에는 마쓰다, 이토요카도,
린나이 등이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287개사로 가장 많습니다.
이러한 대기업들과 나란히 100주년을 맞이할 수 있게 된 것도 고객
여러분들이 주신 도움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이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더욱 ‘멈추지
않겠습니다. 멈추지 않습니다’를 추구해 나가겠습니다.

저희 회사에는 근속 50년이 넘는 대베테랑이 수명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어서 당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100년의
역사 중 후반부이며 그 시대가 있었던 것도 전반 50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근의 ISOWA에 대해서는 메일, 사장 블로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어떻게 ISOWA는 100년 기업이 될
수 있었을까? ~ISOWA의 역사 돌아보기~’를 주제로
간단합니다만 창업 당시와 그 후의 발전에 대한 역사를 소개하고
100년 이어져 올 수 있었던 이유를 살펴 보고자 합니다.
소개에서 기업명과 개인 이름의 경칭은 생략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ISOWA가 이룩된 과정]

ISOWA는 1920년에 창업된 지기 기계 제조업체인 미노다 철공소
나고야 공장을 전신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미노다 철공소는 오사카가 본사로 본사 창립 시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업 내용 확대로 도쿄 그리고 1920년에 나고야 공장을
개설하여 ISOWA 창립자인 이소와 겐이치가 우연히 이 공장
앞을 지나가다 구인 광고를 본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입사 후 1929년(쇼와 4년) 세계 대공황의 영향으로
미노다 철공소가 경영 부진에 빠진 가운데 실적이 순조롭던 나고야
공장을 분리하는 형태로 1931년 (쇼와 6년) 합자 회사 미노다 철공소
나고야 공장이 탄생하여 그 때 이소와 겐이치가
경영에 참여하였습니다. 그 후 불과 5개월 후 대표인 미노다 씨가 서거.
이소와 겐이치가 사장이 되어 1933년(쇼와 8년) 나고야시 나카구에서
기타구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여 독립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1938년(쇼와 13년) 합자 회사를 해산하고 미노다가 분들은 회사를
떠났습니다만 ‘미노다’라는 네임 밸류가 있었기 때문에 ‘이소와’라고는
하지 않고 사명 그대로 개인 경영으로 사업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주식회사 이소와 철공소 탄생]

2대 사장인 이소와 에이이치는 나고야 공업전문학교(지금의 나고야
공업대학)에서 기계 공업을 배우고 주식회사 오쿠마 철공소(지금의
주식회사 오쿠마)에서 1년 연수를 받고 1949년(쇼와 24년) 미노다
철공소 나고야 공장에 입사하였습니다. 최첨단 기술을 습득하여
입사하였습니다만 당시 일의 반은 오쿠마 철공소의 하청 일도
많고 사원 20명 미만의 작은 회사였습니다. 1950년(쇼와 25년) 한국전쟁
특수로 일본 경기가 회복되어 본래의 지기 기계 일도 늘어 실적은
점차 회복되어 갔습니다. 이에 따라 1952년(쇼와 27년) 주식회사
이소와 철공소가 설립되었습니다.
[프린터 슬로터의 ISOWA]

[프린터 슬로터의 ISOWA]란 선배들과 이야기할 때 가끔 들리는 말입니다.
여기에서는 이것에 대해 조금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ISOWA가 프린터 슬로터를 다루기 시작한 것은 1955년(쇼와 30년)쯤
당시 프린터 슬로터는 일본에서 10대 정도만 가동하고 있었으며
고객 주문을 받아 ‘주세트 포함 횡통식 2색 인쇄기’라는 이름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그 후 설계사무소 도움을 받아
이소와 에이이치가 직접 후계기인 ‘6R’ ‘7R’을 탄생시켰습니다.
그러나 타사가 고성능 프린터 슬로터를 개발하여 6R, 7R가 성능이
떨어지는 기계가 되어 버려 ISOWA는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불안감이 감돌고 ‘잠 못 드는 밤이 이어졌어’라고
이소와 에이이치는 말했다고 합니다. 그 때부터 타사의 성능에
뒤지지 않고 또한 타사보다 저렴한 기계의 개발을 목표로
삼아 1963년(쇼와 38년) ‘PS-2’를 발표하고 호평을 받아 그 후에도
이 PS시리즈는 많은 고객이 찾았습니다.
이것이 ‘프린터 슬로터의 ISOWA’라고 말하게 된 연유입니다.
[더 많은 발전을 위해서]

ISOWA는 이제까지 여러 해외 기계 제조 업체와 기술 제휴를 맺어
일본보다 앞서 있던 해외 기술을 도입하여 시대에 맞는 기계를
제안해 왔습니다. 여기에서는 4개 회사를 소개하면서 당시를 돌아보겠습니다.
1. General Corrugated Machinery Company, Inc.사(미국)

1960년대 초(쇼와 30년대 후반) 후반 골판지 상자 제작이 와이어
조인트 상자에서 그루 조인트 상자로 바뀌기 시작하면서 생산성이
높은 폴더 글루어가 주목 받았습니다. 타사가 해외 제조업체와의
기술 제휴로 폴더 글루어를 개발할 때 ISOWA는 독자적으로
개발을 진행하여 기술면에서 크게 뒤쳐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해외 제조업체와의 기술 제휴를 목표로 그 후보 회사로 미국의
General사를 선택하였습니다. 10개월에 걸친 러브콜 끝에
1964년(쇼와 39년) 이소와 에이이치가 단신으로 미국에 방문하였습니다만
들어 본 적 없는 일본회사로부터의 제안에 바로 응할리 없어서
여러 번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1주일 동안 General사에 다닌
결과 그 열의를 인정 받아 드디어 기술 제휴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General사의 세미 오토 글루어를 국내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 매출은 생각보다 늘지 않았고 별로 효과가 없었던 것처럼
보였습니다.하지만 General사는 프린터 슬로터를 취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ISOWA 프린터 슬로터를 꼭 미국에서 판매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되어 생각지도 못한 형태로 미국
진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66년(쇼와 41년) 미국용 프린터
슬로터 제1호가 수출되어 미국 기계와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고
그 후로 여러 대 출하되었습니다.
2. Ward Machinery Co.사(미국)

세미 오토 글루어에 이어 업계에서 주목받은 것이 로터리 다이컷이었습니다.
이소와 에이이치는 일찍부터 로터리 다이컷의 장래성에 주목해 1963년(쇼와
38년)부터 시작을 거듭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사 개발은 생각한대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국내에서는 하드컷 방식의 다이컷만 제조되고 있었기 때문에
이소와 에이이치는 장래 주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 소프트 다이컷을
채용하는 Ward사와의 제휴를 생각하였습니다.
Ward사는 로터리 다이컷의 톱 메이커이며 General사 이상으로 제휴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하였습니다만 Ward사는 역사가 짧고 기술 제휴 경험도
없었기 때문에 순조롭게 이야기가 진행되어 1966년(쇼와 41년) 에 계약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국산화를 성공시키려고 분투하였고
같은 해 11월 국산 로터리 다이컷 공개 시운전을 실시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많은 고객으로부터 주문을 받아 로터리 다이컷은 프린터 슬로터와
2개 간판으로 ISOWA 성장에 공헌하였습니다.
3. UNIVERSAL Corrugated Box Machinery Export Corp. A.G. 사(스위스)

ISOWA가 유럽에 프린터 슬로터를 판매하고 싶어서 판매 제휴를 맺은 곳이
UNIVERSAL Europe사였습니다. 1966년(쇼와 41년) 이소와 에이이치는 유럽에서
ISOWA 프린터 슬로터 판매 대리점으로 선택한 UNIVERSAL Europe사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러자 폴더 그루어 전문 제조업체인 UNIVERSAL사는 프린터
슬로터를 간절히 원해 UNIVERSAL사의 폴더 그루어에 ISOWA 프린터 슬로터를
연결하여 유럽에서 판매할 계획이 진행되기 시작하면서 판매 제휴가
합의되었습니다. 연결 가능한 프린터 슬로터를 개발하기 위해 ISOWA 기술자가
현지로 가 유럽 프린터 슬로터를 연구하고 당시 개발 중이었던 PS-5, 6을
수정하여 새로운 PS-5B, 6B로 유럽에 보냈습니다. 유럽에서 시장 개척에
성공하여 당시에는 조립 공장에서 여러 대의 해외용 동기종이 조립되었었습니다.
4. Koppers Company Inc.사(미국)

당시 세계 골판지 기계 제조업체 빅3 중 하나로 꼽현던 곳이 Koppers
사입니다. 다른 2개 회사는 LANDSTON사와 S&S사이며 각각 국내
타사 제조업체와 제휴하고 있었습니다. 일본 진출을 바라던 Koppers
사와 폴더 글루어 기술을 바라던 ISOWA 두 회사의 기대가 일치하여
1969년 Koppers사와 제함기에 관한 기술 제휴를
맺었습니다. 콜게이터 기술을 위해서라도 1972년(쇼와 47년) Koppers
사와의 합병 회사 ‘ISOWA-HOOPERSWIFT’를 발촉. 이 회사는
콜게이터 오토스플라이서, 소음방지장치, 라미네이터 등 제조, 판매를 사업
내용으로 현재의 주식회사 ISOWA- HOOPERSWIFT의 전신이 되었습니다.
이 회사명 HOOPERSWIFT란 Koppers사가 매수한 콜게이터 기계를
제조하던 HOOPER사와 인쇄기를 제조하던 SWIFT사 두 회사의 사명이
유래입니다. Koppers사와의 합병회사입니다만 HOOPER, SWIFT의
이름이 채용되었습니다. 이 제휴로 ISOWA의 콜게이터 기술은 크게
전진하였습니다. 또한 이 Koppers사에는 현 사장 이소와 히데유키가 대학을
휴학하고 약 10개월간 근무하였습니다. 당시에는 ISOWA와 기술 제휴를
한 것을 모르는 직원으로부터 ‘너 스파이냐’는 말을 들은 일도 있었다고.
그렇다고는 해도 우호적인 직원도 많아 모두와 친해질 수 있었다고 이소와
히데유키는 말합니다.
[그 후의 ISOWA]

그 후 ISOWA는 일본 최초 NC(수치 제어) 장치를 주체로 한 시스템
‘INAC’와 프린터 슬로터의 상식을 뒤엎는 롤 갯수를 7개→2개로 가능하게
한 ‘익시드’ 개발에 성공하였습니다. 이것은 이후 ‘슈퍼 플렉스’,
‘하이퍼 플렉스’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2001년(헤이세이 13년)
6월 이소와 히데유키가 제4대 사장이 되어 풍토
개혁에 착수. ‘ISOWA는 추지 않겠습니다! 멈추지 않습니다!‘를 내걸로
그 성과의 일단으로 대히트 제함기인 ‘아이비스’ 등 ‘i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상 빠르게 ISOWA 의 역사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렇구나 그런 역사가
있었구나’하고 즐겁게 읽어주셨다면 기쁘겠습니다.
돌아보면 ISOWA는 각 시대마다 필요한 것을 받아들여 변화해 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환경 적응업이다’란 말처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해 온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100주년을 맞이하는 것도 이제까지의 선인들의 노력과 거래처
여러분의 도움 무엇보다도 모든 고객의 성원 덕분이라고 실감하였습니다.
ISOWA가 앞으로 150년, 200년 이어질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도전해 나가고 싶습니다. 길어졌습니다만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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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tone Recognition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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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I mentioned before, 2020 is ISOWA’s 100th anniversary.
We have a lot of exciting anniversary events coming up.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02/milestone-recogni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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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통해서 기사화 하고자 하오니,
부디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sowa_info@isowa.co.jp

——————Copyright(C) 2009-2020 ISOWA Corporation—————–

Vol. 130: ISOWA의 근로 방식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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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02 Vol.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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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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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SOWA의 근로 방식 개혁
2├ Happy New Year 2020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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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 묘한 일로 중고 로드바이크를 받게 되어
날씨 좋은 휴일에는 나고야 거리를 자전거로 달리는 해외G의 쓰루모토입니다.

ISOWA 본사와 공장이 있는 나고야는 일본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도시로
중심부는 전철, 지하철, 버스와 같은 공공교통기관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사이클링을시작하고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만 나고야 거리에는
자전거 전용 도로는 별로 없고 보행자용 도로를 천천히 지나가거나
위험을 감수하고 차도로 빠져나가느냐의 선택을
해야 하는 일도 많이 있습니다.

이전에 네덜란드를 여행한 적이 있습니다만 암스테르담은 보행자용,
자전거용, 자동차용으로 확실하게 나누어져 있어서 모두 안전하게
통행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자전거는 환경에도 좋고 부담도 적으며, 또한 마을의 멋진 곳을
발견할 수 있음과 동시에 건강한 최상의 교통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고야의 거리도
좀 더 자전거를 타기 좋은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동네의 도로 상황은 어떻습니까?
산책이 즐거운 거리, 사이클링이 즐거운 거리, 드라이브가 즐거운 거리
등 여러 가지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기회가 된다면 여러분 동네의
멋진 점을 알려 주세요!

그럼【ISOWA NEWS LETTER】Vol. 130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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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의 근로 방식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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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해외 그룹의 사에구사입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여러분은 텔레워크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텔레워크란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하여 시간과 장소를 유효하게
활용할 수 있는유연한 근로 방식’을 말합니다.

정부는 올림픽 기간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텔레워크를 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텔레비전 뉴스에서도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서
텔레워크를 실천하고있으며, 이번 호에서는 저희 회사에서 텔레워크를
실천하고 있는 직원들의 감상 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텔레워크 도입을 검토하시는 여러분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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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그룹 H.S씨

일하는 방식을 재검토하는 가운데 ‘재택근무’에 대한 시도를 시작했습니다.
’재택근무’라고 하지만 단지 집에서 일을 한다기보다는 더 탄력적인 근로
방식을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환경, 커뮤니케이션 툴의 발전에 따라 이제 회사에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일은 한정됩니다. 집, 외출한 곳, 출장지 어디든 장소를
불문하고 회사에 있는 것과 같은수준으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자택에서 일을 하는 것도 좋고, 외출한 곳에서 일을 하는 것도 좋고,
회사에서 일을 하는 것도 좋고, 얼마나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일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출퇴근 시간 절약과 부담 경감은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왕복 2시간, 만원 전철에 흔들리면서 하는 출퇴근은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것이 없어지는 것만으로도 천천히 생각을 하거나,
집안일을 돕거나, 심신 모두 여유가 생깁니다.

현재로서는 딱히 별다른 단점은 생각나지 않습니다만
이번 ‘재택근무’는 어디까지나 근로 방식을 다시 보는 계기에
불과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풍이 좋은 회사를 목표로 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일한다’라는 이념을 축으로
정말로 일하기 좋은 환경을 생각해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들의 역할입니다.
지금의 ISOWA라면 과거에 유례가 없는 일일지라도
그것이 정말로 이념에 따른 것이라면 “해 봐!” 라고
등을 밀어줍니다.

10년 후, 20년 후,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일하는
우리들을 상상하면서 동료와 머리를 맞대어
생각해 나가고 싶습니다.
◆서일본 그룹 N.H씨

장소나 시간을 가리지 않고 사내와 같은 네트워크 환경에서
업무를 할 수 있으므로 그동안 사무실에서 하던 업무를
이동 시간 중이나 출장지에서도 할 수 있게 되어 업무 효율 제고로
이어집니다.
재택근무도 수차례 했습니다만 출퇴근 시간의 조바심도 없고
금방 업무에 착수할 수 있기 때문에 심신 모두 여유가 생겼습니다.
아침에 육아를 돕거나 가족과의 대화 시간도 늘어나고,
일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이점은 있다고 실감하고 있습니다.

개인 생활이 안정되고 알차면 일에도 좋은 영향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횟수를 늘려 도입해 나갈 생각입니다.

하지만 주위로부터 업무내용이 보이지 않는 점이나
의사소통이 부족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상으로 자신에게 엄격하게 할 필요도 있으며
평소에 의사소통도 적극적으로 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험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재택근무, 텔레워크를 활용하여
일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알차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일본 그룹 S.I씨

먼저 지금의 상태로 텔레워크라고 말할 수 있는 구체적인 근로 방식이라고 한다면
・신칸센(이동 중)에서의 일
・호텔에서의 일
・자택에서의 일
이 있습니다.

출장 때는 주로 신칸센을 이용합니다.
이전에는 신칸센에서는 iPhone으로 작업을 했기 때문에
역시 한계가 있어서 효율적이라고는 할 수 없었습니다만
자택용 노트북이 배부된 지금은 신칸센 안에서도 사무실에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객으로부터 오는 급한 문의에 대해서도 지금까지는
”죄송합니다. 지금 신칸센 안에 있어서…”
였습니다만 지금은
”알겠습니다.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처럼 내용에 따라서는 신속한 답변도 가능한 일도
생겼습니다.

또한 출장에서 돌아올 때도 이전까지는 퇴근 시간까지 조금 시간이 있을
경우에는 사무실에 돌아갔습니다만 지금은 그대로 집으로 돌아가
재택근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도쿄 영업소에 재적했을 때는 만원 전철 때문에
업무 시작 전부터 힘이 들었었습니다만 재택근무를 하는 것으로써
그 시간을 없앨 수 있었고 신체적, 정신적으로도 여유가
있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유연한 근로 방식으로 더 나은 업무환경을 목표로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텔레워크(재택)를 활용해 그 효과를
알아보고 싶습니다.
◆서일본 그룹 K.S씨

저는 현재 육아 시단 근무 제도와 병용하여 주 2~3일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육아가 시작되면 부부의 생활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매일 어린이집에 보내고 아침 준비부터 밤 아이들을 재울 때까지
하루 종일 정신없이 시간에 쫓깁니다.

재택근무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출퇴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생각합니다.
집과 회사의 거리가 먼 직원이라면 더욱 그 장점이
크다고 느낍니다.

저 또한 출퇴근 시간 절약 덕분에 마음에 여유가 생겼고
가족과 아이들은 물론 타인을 대하는 태도에도 좋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와 나의 가족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고
보다 실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일에 대한 장점으로 ‘출근=일’이라는 개념이
없어졌습니다.
그 덕분에 업무시간 외에도 일에 대해 생각하는 일이 늘어나고
일상과 육아에서 배운 것으로부터 일에 대한 힌트를 얻는 일도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ISOWA에서는 아직 전직원들이 텔레워크를 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며
앞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몸이라 솔직히
통상 근무를 하고 계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뭔가 이야기하는 건 아닌지…하고 조금 불안해지는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과정도 소중히 여기면서 주위 사람들이 동의해 줄 수 있도록
눈에 보이는 결과도 내고 싶습니다.

사내에서 육아와 간병인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에게
텔레워크의 고리가 넓어질 수 있도록
미래를 향한 무(無)사무용지화나 업무 효율화를 목표로
행동해 나가고 싶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의 워크 라이프 밸런스가 실현되어 충실감을 가지고
일에 임할 수 있는 것이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홍보실 H.M씨

제가 재택근무를 하게 된 이유는 남편의 전근이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싶지만 일도 그만두고 싶지는 않다.
거의 제멋대로인 소원이었기 때문에 절반은 잘릴 것을 각오로
솔직하게 상사에게 이야기했더니
“네가 하는 일이라면 집에서 할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지도 못한 따뜻한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던 것이 떠오릅니다.

흔히 있는 ‘재택근무’는 일주일에 하루만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일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만
사는 곳이 꽤 먼 곳이 되어버린 저는 집이 메인으로
1~2주에 한번 출근하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출근하는 분들이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
아마도 가지고 있는 생각으로는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은 집에서 한다’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국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라는 자세로는
재택근무는 출근해서 일하는 것의 하위 호환 수단 밖에는
될 수 없습니다.

저는 특히 거의 출근하지 않기 때문에 이 사고방식으로 임하면
그냥 허드레꾼이고 게다가 회사에 없는 만큼 공헌도가 상당히 낮은
허드렛일 밖에 못 하는데 그렇게 되면 회사가 저에게 지불해 주는
비용에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회사에 있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하기 쉬운
일을 한다’라는생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깨달은 것은재택근무를 시작한 지 한참이 지나서이기 때문에
대단하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일 환경으로서 직장과 집을 비교했을 경우의 집의 압도적 장점은
내 생각에 몰두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보가 들어오기 어렵다는 단점을 뒤집어 생각해 보면 자신의 세계에
집중하기에는 최적의 환경입니다.
이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일을 하자, 그것이
재택근무를 진정한 의미로 성공시키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재택근무는 출근해서 일하는 동료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나쁘게 말하면 달콤한 꿀을 빨게 만든 상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일에 대한 감사만은 절대로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제조업인 ISOWA에서는 원래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직종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재택근무하는 것에 대한 죄송함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 있어도 일을 그만두지 않아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해 줄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회사나 동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큰 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일을 하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은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만 그것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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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워크 경험자의 감상과 소개는 어떠셨나요?

일하는 부서와 입장에 따라 받아들이는 방식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만
중요한 것은 텔레워크를 활용함으로써 일하는 방식에 선택지가 늘어나고
일이나 개인적으로나 알찬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감상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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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20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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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elated New Year! I hope 2020 is treating you all well.
I’d like to have a quick look back at what happened at the turn
of the year at ISOWA.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01/happy-new-year-20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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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통해서 기사화 하고자 하오니,
부디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sowa_info@isowa.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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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29: 기능 검정 시험에 대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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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01 Vol.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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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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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능 검정 시험에 대한 노력
2├ Guests from the US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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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소와 아메리카에서 영업 매니저를 하고 있는 Scott Sander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새해란 일로도 개인적으로도 각각의 목표를 새롭게 설정
또는 다시 설정하는 시기이지요. 많은 문화권에서 축하, 반성, 그리고
돌아볼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은 인생에서 최고인 것은 병 속의 조약돌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조약돌은 수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 전제입니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하나하나 꺼내야 하며 무작위 하게 적당히 꺼내면 안
됩니다. 너무 급하게 꺼낼 때는 욕심이 많을 때이고 조약돌이 없어지는
날을 앞당기게 됩니다. 쩨쩨하게 병 속에 모아둔 채 둔다면 여러분이 얻을 수
있었던 값진 경험들을 놓치게 됩니다.

완벽한 방법은 없습니다. 완벽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은 그 조약돌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고 하나하나 가치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새해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의 오늘 남아있던 새해의
수보다도 지금 남아있는 수는 하나가 적다는 것은 틀림없는 진실입니다. 걱정될
수도 설렐 수도 있습니다만 새해는 이제 막 시작되었기 때문에 꼭 설레는
쪽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조약돌은 여러분의 새해 병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하나 꺼내서 새해의 좋은 기회를 만끽해 보세요.

그럼【ISOWA NEWS LETTER】Vol. 129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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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검정 시험에 대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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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일본 그룹의 이누이입니다.
이번 호는 ‘기능 검정 시험에 대한 노력‘에 대해
소개 드리겠습니다.

ISOWA에서는 매년 현장에서 일하는 젊은 사원들이 기능
검정 시험에 도전합니다.

먼저 ‘기능 검정’이란?
→1959년부터 시작된
‘일하는데 있어서 익히거나 필요한 기능의 습득 수준을
평가하는 국가 검정 제도’입니다.

시험에 합격하면 합격증서가 교부되어 ‘기능사’라고 이름을 댈 수 있습니다.
올해의 응시자에게 소감을 물었습니다.
K <입사 10년차>

머시닝 센터 작업 1급 시험을 봤습니다. 실기에는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시험해 볼 겸 시험을 치르고 싶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부서 안에서 기출문제를 공유하여 수험 대책을 세웠었습니다만
이번 년도부터 응시자 스스로 과거 합격자에게 부탁하여 자료를 모아
배우기가 힘들었습니다.
또한 일상업무에서 사용하는 기계로 연습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생산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효율적으로 연습하는데 유의하였습니다.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내년 이후에 응시할 사람들이 한번에 합격할 수 있도록
제 경험을 살려 돕고 싶습니다.

B <입사 10년차>

범용 프레이즈반 작업 2급 시험을 봤습니다.
선배 사원으로부터 추천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막상 연습을 시작해 보니 일상업무와 같은 기계를 사용하지만
내용이 전혀 달라 당황했습니다.
새로운 기술과 능력을 익힌다는 마음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노력하였습니다.
연습해 나가는 동안 다음 공정으로 생각을 전환하는 방법, 몸을 움직이는 방법,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이 바뀌어 의식이 향상되었습니다.
내년 이후에 시험을 치를 사람에게 제 경험담을 구체적으로 전달하여
모티베이션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고 싶습니다.

I <입사 3년차>

이번에 범용 프레이즈반 작업 2급 시험을 봤습니다.
작년 시험의 불합격을 설욕하고자 스스로 입후보하였습니다.
작년에 했었던 연습 방법과 임하는 자세를 다시 되돌아보고 여러 번
반복해서 연습하였습니다.
특히 주의한 점은 불필요한 동작을 없애는 일이었습니다.
검정 시험을 보기 전에는 제 안에서 작업 이미지가 형성되지 않아
불필요한 움직임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험 후에 윗사람으로부터 ‘불필요한 동직이 줄었네’라는 말을 들어 기뻤습니다.
‘합격’뿐만 아니라 나날의 업무에 대한 성장을 실감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응시자들의 소감이었습니다.

시험 일정이 가까워지면 응시자는 업무 후에 연습을 시작합니다.
회사 밖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자주 놀랍니다만 잔업으로 취급하지는
않습니다. 업무 명령이 아니라 ‘자발적인 마음으로 시험을 보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격증 취득에 대해서는 업무에 대한 공헌도와 주위에 좋은 영향을
주는가라는 면에서 평가하기 때문에
단순히 자격증을 따서라는 의미로의 수당은 붙지 않습니다.
응시자는 합격을 목표로 시험에 임하지만
‘힘드네’라는 귀찮은 마음이 들기도 하지요.
하지만 실제로 연습을 시작하면 동료와 경쟁하면서
왁자지껄 시간을 잊고 늦게까지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그 응시자를 친절하게 지도하는 상사와 선배들,
연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동료가 있기에
‘응원해 주는 주위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합격해야겠다’고
필사적으로 연습합니다.
그 분위기를 본 후배가 또 다음해 이후로 시험을 보고
합격자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지원합니다.
시험을 위해서 갈고 닦은 기술로 ISOWA 제조그룹이
더욱 빛납니다.
그래서 ISOWA에서는 매년 10명 전후의 사원이 기능 검정 시험에 도전합니다.
완전히 ISOWA의 풍토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 기능 검정 시험 연습은
모노즈쿠리(물건을 만드는 것)가 도중에 끊기지 않기 위한 기능 계승의
중요함을 공감해 주는 협조자들(TASUKE인)의 도움이 있어야
성립됩니다.
응시자들이 점점 더 열심히 하고자 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요?

그리고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ISOWA에서는
합격 여부 발표 전에 히데유키 씨가 응시자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위로회를 열었습니다!

합격자는 내년 응시자를 지도하게 되기 때문에
지도자의 마음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또한 위로회 중에 다른 검정 시험 이야기를 듣고 우리 부서에서도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도전해 보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 때의 모습은 이소와 일기를 통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goo.ne.jp/h_isowa/e/d75927bd5871c80b31272bbee935fa3e
(일본어)

ISOWA 제조그룹은 부품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 부품의 집합체가 “i기”가 됩니다.
ISOWA 사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념과 마주하여
고객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원 일동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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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 from the US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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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of you might recognize one of the guys in the picture.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s://h-isowa.blogspot.com/2019/12/guests-from-u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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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통해서 기사화 하고자 하오니,
부디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sowa_info@isowa.co.jp

——————Copyright(C) 2009-2020 ISOWA Corporation—————–

Vol.128:영업 교육에 대한 새로운 직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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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19/12 Vol.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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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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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업 교육에 대한 새로운 직원 인터뷰
2├ First time in 5 years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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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해외G의 사에구사입니다.
2019년 10월에 태풍 19호(Hagibis)가 일본을 강타해 기록적인
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였습니다. 지난(Vol.112) 서문에서
일본은 자연 피해가 많은 나라라고
전해 드렸습니다만 그 때는 지진에 대해 소개 드렸습니다.

이번 태풍 피해 뉴스를 보고 솔직하게 느낀 것은 이렇게 인류의 과학력이
높아져도 자연 재해에는 대항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자연 재해가 많은 일본이기에 만들어 낼 수 있는 노하우와 기술 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기술을 세계로 발신해 나갈 수 있다면 세계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연 재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만 지난 번에 필리핀 민다나오 섬에
출장 갔을 때 큰 지진이 민나다오 섬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제가 있었던 지역은 진도 3 정도인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쇼핑몰 안은
순간 어수선해져 쇼핑하던 손님들은 모두 건물 밖으로 대피하였습니다.
일본에서 생활한 저는 지진에는 익숙해 진도 3정도로는 놀라지 않고
그대로 쇼핑을 계속하려고 했었습니다만 보안이 대피하라고 해
건물 밖으로 대피하였습니다.
그 다음 날 필리핀 고객과 이야기할 때 그 이야기를 하니 고객도 웃고
있었습니다만 다시 생각해 보니 본래는 피난해야 됐었다고 반성하였습니다.
익숙함이란 무서운 것으로 본래는 대피해야 될 때 대피하지 않게
되어버리는 경우가 생겨 자신의 경험으로 괜찮다고 과신하여 초동이
늦어지는 것은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경험은 중요합니다만 어디까지나 기본 원칙에 따라 재해 시에는 행동해야 합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28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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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교육에 대한 새로운 직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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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고객 영업 본부 동일본 그룹 입사 3년차 곤도입니다.
독자 여러분들 중에는 전화로 이야기를 나누었던 분도
계실까요?
처음 인사 드리는 분들은 부디 이번 기회에 이름을 기억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것은 정말로 빨라 새로운 연도가 시작되고 벌써 반년이 지났습니다.
※일본에서는 4월에 연도가 시작됩니다.
저도 바로 2년 전에 신입사원으로 ISOWA에 입사하였습니다만
어제 일처럼 당시 일이 생각납니다.

이번 호에서는 영업 부서에서 7월부터 3개월간의
연수를 마친 신입사원 S군의 회고라는 주제로
본인에게 인터뷰하였습니다.

그 전에 간단하게 ‘연수 목적’, ‘영업에서의 연수 내용’
2가지에 대해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연수 목적>

실은 S군은 영업 부서 소속이 아니라 기술 부서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왜 기술 부서 배치가 정해져 있는데 일부러 영업에서 연수를 하는지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1.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 듣기

ISOWA의 얼굴이자 보다 고객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영업이라는
부서에서 직접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의 시선으로 기계를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또한 동시에 영업 사원의 고객에 대한 대응을 알고
고객 신뢰를 얻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2. 비용 감각을 익히기

저희가 파는 기계 중에는 가격이 수억 엔에 이르는 것도 있습니다.
고객은 수십 년간 계속 사용한다는 전제하에
구입하기로 결정하는데 이는 아주 큰 결단입니다.
또한 이러한 고객의 마음을 알고 업무에서 필요 이상의
비용이 들지 않도록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3. 기계를 출하하는 일련의 흐름 알기

기계가 ISOWA에서 고객에게 납입 되기까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ISOWA 영업은 ‘팔면 끝’이 아니라 오히려
그 때부터가 시작입니다. 기계가 출하되고 고객에게
납입된 후 ISOWA인으로 어떻게 보조해 나갈지를
동시에 배울 수 있습니다.
<영업에서의 연수내용>

실제로 위의 목적을 생각하면서 영업 사원과 함께
고객에게 가서 미팅, 기계 설치 등에 동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내에서는 사무적인 작업으로 고객에게 제출하는 견적서 등
자료를 작성, 또한 입회 검수에서는 고객에게 설명하고
ISOWA 상례의 자기이야기 데뷔도 하였습니다.
매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의 연속으로 알찬 연수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럼 서론이 길어졌습니다만 바로 S군에게
인터뷰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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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ISOWA에 입사한 이유는?

설명회에서 선배 분들이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신 것이
첫 번째 계기입니다.
공장 견학 때도 제 고민에 대해 진지하게 상담해 주셔서
이 사람들과 일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도 일할 때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ISOWA의 의사소통이 잘 되는 환경과
대화를 할 수 있는 환경에 아주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Q2. 3개월간의 영업 연수에서 가장 인상에 남은 것은?

고객 앞에서 입회 검수 설명과 자기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처음 고객에게 발표하기 때문에 준비하고 연습하고
당일에도 매우 긴장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겨우 10분도 안 되는 설명이었지만 시간을 들여 순서를 정하고
사전 준비하는 것이 힘들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Q3. 3개월간의 영업 연수로 배운 것은?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고객 각자가 많든 적든 간에
개선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쓰기 편한 기계를 목표로 하는 데 있어서 원하는 점이 많아
더욱 좋은 기계를 목표로 해 나갈 수 있다고 느꼈고 동시에
이러한 고객이 원하는 점이 있기에 ISOWA 기계도
더욱더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고객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어떻게 제안할 수 있을지
기술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또한 시간은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고객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
Q4. 장래에 어떠한 ISOWA인이 되고 싶습니까?

연수 중에 많은 선배 ISOWA인이 도와 주셔서
많은 고객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고 사내외 불문하고 부담 없이
상담할 수 있는 신뢰 받는 ISOWA인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언젠가는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ISOWA다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항상 ‘비약’을 염두에 두면서 업무에 임하고 계속 생각해 나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연수에서 많은 고객을 방문하였습니다.
연수 중에 배울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이번에 배운 것을 발판으로 업무에 임하고 보답할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
어떠셨나요?

신입사원 S군의 신선하고 뜨거운 마음이 전해지셨나요?

매사에 배울 일이 많은 신입사원입니다. 기술 부서에 배치된 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영업에서 배운 것을 살려 고객의 마음과 저희 ISOWA인의 마음을
이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진정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저희 기계가
고객 곁에서 ‘i기’로 빛날 수 있도록 ISOWA인 일동
나날이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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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time in 5 years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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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visited Brazil for the first time in 5 years.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19/11/first-time-in-5-yea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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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27: 미국에서 고객 방문 시의 점심 식사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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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19/11 Vol.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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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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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국에서 고객 방문 시의 점심 식사 사정
2├ Contents Protection vs. Productivity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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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콜로라도주 ISOWA VP 영업부 Kevin Erbe입니다.
가을 전시회에 대해 조금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미국의 골판지 업계에서는 가을에 각각 다른 단체가 두 개의 큰
전시회를 개최합니다.전시회는 공동으로 개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매년 저희는 처음에
AICC(Association of Independent Corrugated Converters)가 주최하는
전시회에 참가합니다. AICC 회원은 독립계 골판지 회사와 골판지
업계의 공급 회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을 회합은 공식 전국 회의입니다.
AICC 가을 회의 개최지는 매년 달라 올해는 9월 중순에 토론토에서
개최되었습니다.전시회에는 많은 사람이 참가해 많은 기존의 고객/지인과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하고 같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아주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로 알게 된 사람들과 연락처를 교환하고 저희가 이미 하고 있는 새로운
기계 프로젝트에 대해 배웠습니다!
두 번째로 큰 전시회는 TAPPI(종이 펄프 산업기술협회)가 개최합니다.
TAPPI 협회는 독립계 골판지 회사보다 일관 생산 골판지 제조 업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위의 공급 회사도 이 일관 생산 그룹과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TAPPI 연례 전시회는 4년에 한 번 대규모로 개최되어 ‘SuperCorr’로
불리며 그곳에서는 많은 공급업체가 기계 부품, 혹은 플랜트로도 가지고
와 새로운 기능의 특징과 성능을 실연, 설명하고 골판지 업계의
근황을 알고자 많은 참가자가 모입니다.
2019년은 ‘오프이어’이기 때문에 TAPPI 트레이드 쇼는 ‘CorrExpo’로
불리어 공급 회사는 전시 층에 각 부스를 마련합니다만 전시품은 없습니다.
이 전시회 개최지도
매년 달라 올해는 10월 중순에 덴버에서 개최되었습니다(그래서 저는 비행기가
아니라 차로 갔습니다!). 최근 몇 개의 통합기업과 어느 정도 거래를 하고 있어서
덴버에서는 각 회사와 만나 과거 프로젝트를 재검토하고 진행 중인 새로운
프로젝트를 계속하기 진행하기 위해 논의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들 전시회를 위한 준비와 참가를 위해 가을에는 ISOWA 미국에서는 바쁜 시기를
보낸다는 것을 아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이 두 전시회는 콜로라도
산에서의 말코손바닥 사슴 사냥 시기가 끝나기 전에 끝났습니다. 언제 산이
스키시즌이 되어 눈이 쌓일지를 항상 신경 썼으니까요!

그럼【ISOWA NEWS LETTER】Vol. 127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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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고객 방문 시의 점심 식사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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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SOWA America에 부임 중인 후쿠모토입니다.

이번에는 기계 설치와 수리 등으로 고객을 방문할 때
조금 고민이 되는 점심 식사에 대해
미국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이야기 드리고자 합니다.
〇미국의 패스트푸드는 쌀까?

미국 패스트푸드는 미국에 부임하기 전까지는
가격이 싼 음식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 부임하고 여러 패스트푸드로
식사를 해 보니 일본과 별로 가격이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많은 패스트푸드점인 맥도날드와
최근 일본에서 확대되고 있는 버거킹은
보통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약 7~8달러 정도로
일본과 별로 가격이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음료수 양은 일본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양을 생각하면 일본보다 조금 쌉니다만 양이 많기 때문에
일본 패스트푸드가 딱 좋은 사람에게는
양을 줄여 가격을 싸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어디에나 있는 서브웨이

일본에서 고객 방문 시 점심 식사는 규동(소고기 덮밥)집과 패스트푸드점,
체인 정식집을 자주 이용합니다.
어느 가게든지 같은 맛이라는 점은 무난한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그 가게들 대신
이용하는 곳은 서브웨이입니다.
일본에서는 서브웨이는 가끔 보이는 정도로 별로 점포수는
많지 않습니다만 미국에서는 가장 많은 패스트푸드
체인점입니다.
고객이 있는 곳에는 꼭 있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래서 무난한 가게로 자주 이용합니다.

또한 서브웨이에서는 다른 패스트푸드점보다 야채를
많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 면을 생각한다면 다른 패스트푸드점보다
좋습니다.

〇방문지에 있는 일본식 레스토랑에 대해서

방문하는 고객이 있는 곳에는 그럭저럭
일본식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미국에 오기 전에는 일본식 레스토랑은
일부 도시에만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일본식 레스토랑이 있었습니다.

저는 가끔 일본식 레스토랑에 갑니다만
그곳에서 식사를 하면 팁을 포함해 평균 25~30달러가 나옵니다.
미국의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면
일본의 음식점이 얼마나 싼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일본식은 아닙니다만 일본의 영향을 받고 있는
라면도 미국에서 먹으려고 하면
팁을 포함해 15~20달러 정도가 듭니다.
가끔 일본식이 먹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만 다른 음식점과
비교해 비싸지기 때문에 점심 식사로는 선택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〇 미국의 편의점은 편리한가?

일본에서는 고객 방문 중에 점심을 먹을 시간이 없을 경우에는
편의점에서 점심을 구입합니다.
한편 미국에도 편의점은 있습니다만
점심으로는 거의 이용하지 않습니다.

일본 편의점은 24시간 하며 식품과 일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고 공공요금을 지불하고 짐을 받을 수 있는 등
이름 그대로 편리한 가게입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24시간 하는 것은 같지만
일본과 비교해 별로 편리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접객 태도가 나쁘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점원은 스마트폰을 만지거나
누군가와 통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점원에 따라서는 상품 바코드를 읽으면서도
통화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일본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접객 태도입니다.
그리고 가게 안도 깨끗하다고는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편의점을 이용할 때는 차에 주유할 때입니다.
미국에서는 편의점은 주유소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경우 기본은 셀프이며
지불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지불만 가능하며
현금으로 지불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먼저
주유소와 함께 있는 편의점에서 필요한 양의 요금을
선불로 지불하고 주유합니다.
선불로 지불한 요금보다 주유한 요금이 적을 경우에는
계산대까지 가서 잔돈을 받습니다.

일본에서는 셀프 주유소에서는 주유소에서 먼저 지불하거나
선불카드에 돈을 충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미국에서는 주유소에서는 카드 지불만 가능합니다.

미국이 원조인 편의점입니다만
일본과는 다르다는 것을 미국에 와서 실감했습니다.
〇고객 공장 안의 휴게실에 있는 자판기

미국 고객 공장에는 반드시 휴게실이 있으며 자판기와
셀프 판매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음료수 이외에도 과자, 아이스크림, 센드위치나
냉동식품과 같은 것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음료수 자판기라면 일본에도 있습니다만
음식 자판기는 본 적이 없습니다.
오퍼레이터들은 점심 식사나 휴식 시간에 이 자판기를 이용하며
저도 시간이 없을 때는 이용합니다.

이상 제가 미국에서 고객 방문 시 점심 식사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미국에 오기 전까지는 미국 식사는 싸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패스트푸드점에 가면
일본과 비슷하거나 조금 비싼 가격이고
음식점에 가면 일본보다 비싼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와 같은 물가의 차이는 오래 생활할수록
더욱 실감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공장 안에서 음식을 구입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것은
일본의 고객 공장에서는 없는 일이기 때문에
공장 측 작업자에 대한 지원이 크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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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Protection vs. Productivity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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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ISOWA Flexo Folder Gluer ‘Ibis’ is about to be shipped out to the customer.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19/09/whats-inside-t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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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26: ISOWA의 더위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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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19/10 Vol.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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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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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SOWA의 더위 대책
2├ What’s inside the tent
~속편・ISOWA인의 이야기~
─┴───────────────────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저는 ISOWA 필드 서비스 엔지니어인
미즈노 히로키입니다.
올해도 일본 여름은 폭염으로 9월, 10월까지 더위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지내기 좋은 기후입니다.

이번에는 태국 고객 골판지 공장에 대해 조금 이야기하겠습니다.
제가 약 30년 전에 태국에 처음 방문했을 때는 공장은
기계도 구식이고 그렇게 고품질 제품을 추구하지 않는 상태였으며
제품 재고품도 난잡하여 공장 안은 쓰레기가 어질러져 있었습니다.
그 후 서서히 개선되어 지금은 공장 안이 정리정돈 되고
최신 기계도 도입하여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저희들도 고객의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고자 하는 자세를 본받아
기계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기계를 점검하고 조정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럼 다음 기회에 다시 뵙겠습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26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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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의 더위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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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일본은 조금 시원해져 온화한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7~9월을 돌아보면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져 매일 땀투성이가
되어 에어컨을 켜지 않으면 잘 수 없는 밤에 시달렸던 것이 떠오릅니다.

ISOWA가 있는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서는 작년 8월 3일에 40.3℃를
기록하여 76년 전 관측 시작 이후 처음으로 40℃를 웃돌았습니다.

이러한 가혹한 더위로부터 종업원을 지키기 위해 ISOWA에서도 더위 대책에
나서 나날이 개선을 해 왔습니다.
고객으로부터도 “어떠한 대책을 하세요?” “무슨 좋은 대책이 없을까요?”라는
질문을 받는 일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ISOWA의 더위 대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내년 폭염 대비책으로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I┃상품 소개
┗━┻━━━━━━━━━━━━━━━━━━━━━

지금은 홈 센터 또는 100엔샵 등에서도 더위 대책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많은 상품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간편하게 사용해 볼 수 있는 ISOWA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상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금 라무네, 사탕 지급

일사병 예방의 대표격으로 일본에서는 가장 인기가 있고 간편한 대책일
것입니다. 많은 국내 고객 공장 휴게실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열사병 예방 및 대책으로는 수분뿐만 아니라 염분 보급도 중요하며
물 1리터당 1~2g의 식염, 또는 0.4~0.8g의 나트륨
섭취가 권장되고 있습니다.

염분 보급 기준으로는
1. 구슬땀을 장시간 흘릴 때
2. 팔 등을 헹군 다음에 핥았을 때도 짜다고 느낄 때
라고 합니다.

단 실내 작업 시 등 땀을 별로 흘리지 않았는데 일사병 예방으로 염분이
들어간 음료수를 마시면 염분 과잉 섭취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냉각 스프레이, 냉각 시트

의류에 스프레이 하기만 하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이것도
간편하고 꽤 쓸 만한 것입니다. 냉각 시트와 함께 회사 부담으로
ISOWA인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단 대량으로 스프레이 하면 남극에 있는 듯한 느낌이 되기 때문에
용법과 용량을 지켜 바르게 사용합시다!
○선풍기가 달린 작업복(공조복)

한 고객을 방문했을 때 이렇게 더운데 긴팔 작업복을 입고 있는 분을 발견!
혼란과 호기심으로 가까이 가 보니…
‘이것은 뭐지!’
작은 팬이 달린 멋진 작업복을 보고 놀랐습니다.
이것은 팬으로 옷 속에 공기를 넣어 땀이 기화할 때의 ‘기화열’로
시원함을 실현시키는 한 단계 앞서간 작업복입니다.
기화열이란 액체가 기체가 될 때에 주위로부터 흡수되는 열을 말합니다.
액체가 증발하기 위해서는 열이 필요해지는 현상을 이용하였습니다.
(당시에는 단순히 공기가 순환하기 때문에 시원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ISOWA에서도 현장에서 작업을 하는 ISOWA인에게 지급되어
가혹한 환경에서의 일에 맞섰습니다.

○하계 찻값 지급(상품은 아닙니다만…)
여름 동안에는 회사로부터 작업 시 찻값이 지급됩니다. 무더위에는 하루
2리터 이상 수분을 섭취하는 일도 있습니다. 찻값만으로도 꽤 많은
지출이 되기 때문에 감사한 제도입니다.
┏━┳━━━━━━━━━━━━━━━━━━━━━
┃II┃공장 소개
┗━┻━━━━━━━━━━━━━━━━━━━━━
○조립 공장
ISOWA 본사 부지 내에 있는 고객 납품 기계의 조립 공장입니다.
면적 약 6,670 평방미터, 용적 약 60,000 입방 미터에 대해
50kw 4대, 40kw 5대, 35.5kw 2대, 총 11대의
에어컨을 사용해 ISOWA인이 쾌적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공 공장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기계 부품을 제작하는 공장입니다.
단롤 가공을 하는 단롤 공장이 병설되어 있으며 연상면적
약 4,600 평방미터, 용적 약 38,000 입방 미터에 대해
이제까지는 236kw 칠러 유닛(공장 안을 시원하게 하기 위한
대형 에어컨)뿐이었습니다만 올해부터 45kw 3대의 에어컨을 더
추가하였습니다.

실제로 “작년보다 쾌적하게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작업 내용 때문에
긴팔로 작업하고 싶을 경우가 많은데 그것도 걱정하지 않게 되었다!”
와 같은 기뻐하는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Reflectix
ISOWA의 공장 소개에 필수적인 노력 중 하나가 초박형 고차열
‘Reflectix’입니다. 이것은 고순도 알루미늄 박에 2장의
거품 폴리에틸렌(완충재의 뽁뽁이 시트와 같은 것)과
3장의 폴리에틸렌 시트가 내장된 두께 8mm 시트입니다.

ISOWA는 이 차열재를 공장, 사무실 모두 사용하여 전체를 덮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태양광을 반사시켜 실내에 들어오는 열을 차단하고 겨울에는 실내의
열을 안쪽으로 반사시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더위가 심한 8월 모일에 온도를 재 봤습니다!
[바깥 기온 37℃]

・아무것도 하지 않은 창고
천장 70.1℃ 실온 38.1℃

・조립 공장(2007년 Reflectix 시공)
천장 37.6℃ 실온 27.8℃

・가공 공장(2008년 Reflectix 시공)
천장 39.9℃ 실온 26.8℃
주목할 만한 점은 에어컨 냉기가 닿지 않는 천장 온도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창고 천장 온도와 비교하면 시공한 천장 쪽이
30℃ 이상이나 낮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천장으로부터의 열을 차단한다는 증명입니다.

보통 조립 공장 면적에 비해 에어컨은 총 1,815kw 능력이
필요합니다만 설치되어 있는 에어컨 능력은 총 471kw입니다.
그리고 가공 공장은 에어컨 3대와 칠러 유닛뿐이라서 두 공장 모두
매우 적은 냉방 설비입니다.
그러나 Reflectix 시공에 따라 상기 온도와 같은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무더위 에피소드 소개

마지막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날에 ISOWA에서 일어난 문제를
소개하겠습니다.

7월 하순 더운 날이 계속된 날의 일입니다.
단롤 공장 칠러 유닛 과부하 운전으로 정지.

[원인]
연일 더위로 300A 브레이커 용량이 넘는 운전을 했기 때문에.

[대처]
물을 분무하는 장치를 가동해 보니까 260A로 안정.
다행히 30분 정도의 정지로 해결되어 40A 이상의 절전이 되었습니다!
10년 전에 시공한 기존 기화열에 따른 냉각 장치가 잘 기능해 주었습니다.
물 미스트 분무가 없었으면 힘들었을 것입니다.

┏━━┳━━━━━━━━━━━━━━━━━━━━
┃III ┃내년 더위는 어떻게
┗━━┻━━━━━━━━━━━━━━━━━━━━

이번 호에서는 ISOWA가 하고 있는 더위 대책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세계 각지에서의 기온 상승이 문제가 되고 있는 속에서 현장 개선이
급무라고 생각하는 고객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골판지 기계뿐만 아니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제안을
생각하겠습니다.
ISOWA를 포함한 제조 기업은 생산 환경이 제일선입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효율 있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람과 기계에 친화적인’

그러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폐사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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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side the tent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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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ent appeared inside our shop out of the blue.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19/09/whats-inside-t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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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통해서 기사화 하고자 하오니,
부디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sowa_info@isowa.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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