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144: 메일 매거진으로 ‘메일 매거진’을 소개!? ~제조 본부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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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1/04 Vol.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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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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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일 매거진으로 ‘메일 매거진’을 소개!? ~제조 본부의 노력~
 2├ What is a new way to utilize a “video”?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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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 섹션 필드 서비스 엔지니어의 미즈노입니다.

2019년까지는 각국의 고객을 방문하여 기계 점검 및
조언 등을 했습니다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도항
규제로 1년간 해외에 나갈 수 없는 상황으로 여러분을
만날 수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28년 전 제가 29살 때의 추억을 잠시.
제가 처음으로 미국에 간 것은 1993년 10월 뉴저지 주입니다.
방문 목적은 당시의 ISOWA NORTH AMERICA(현 IA)에서
원지걸이(TMSL) 5대를 현지 스태프와 함께
조립하는 프로젝트를 저 혼자 실시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가는 미국, 처음으로 하는 원지걸이 조립에서
처음 같이 하는 미국인 스태프(신규 채용자 4명),
모든 것이 처음인데다가 영어 실력이 낮아 업무와 생활을
문제없이 할 수 있을지 출발 전에는 극도의 중압감이 있었습니다.
미국에 도착하고 모든 것이 어렴풋한 상태에서
조금씩 기계가 완성에 가까워질 때쯤 중압감은 사라지고
충실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생은 했습니다만 저에게는 전환점이 되었고 그
후의 ‘ISOWA인’ 인생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44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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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매거진으로 ‘메일 매거진’을 소개!? ~제조 본부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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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일본 그룹의 이누이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ISOWA의 ‘사내 메일 매거진’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ISOWA에서는 수년 전부터 사내 메일 매거진을 발송하고 있으며,
각 부서에서 전사원 앞으로 각 부서의 노력과 개선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조 본부(가공 그룹, 조립 그룹,
조달 그룹)의 메일 매거진을 일부 발췌하여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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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 그룹
‘공작기계 레벨 검사’

단롤 공장에서는 2년에 한 번 공작기계의 ‘레벨 검사’를 실시합니다.
레벨 검사란 수평기를 보면서 기계를 가장 수평에 가깝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매일 공작기계로 가공을 하면 기계의 여러 부분에 부하가 걸려 아주 약간
기울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기계가공을 하게 되면 가공물에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이 되어 버립니다. 또한 기계에 강하게
부하가 걸려 최악의 경우 기계가 고장이 날 수도 있습니다.

공작기계를 오래 사용할 수 있게 평소 유지 보수를 확실히
하도록 앞으로도 유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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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그룹
‘아이비스 설치 공정수 삭감’

조립 그룹에서는 ‘아이비스 설치 공정수 삭감’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아이비스 설치는 크게 나누어
· 레일
· 기계 설치
· 조립
· 조정 (운전)이라는 4가지 작업으로 구성됩니다.
이번에는 이 중 레일 부분에 착안하여 공정수 삭감을 목표로 해 왔습니다.

인쇄기 설치 중에서도 레일은 가장 중요하며 힘든 작업입니다.

앵커와 잭 설치가 많아 시간도 걸리고 쪼그리고 앉는 자세도
길어지기 때문에 요통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이번 개선에서는 앵커의 크기를 굵고 길게 함으로써
개수를 기존의 약 절반까지 줄여 같은 수준의 내하중을
실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각 부서에서 선출된 프로젝트 멤버를
중심으로 많은 ISOWA인의 중지를 모아 진행되어 왔습니다.
특히 기술 그룹 멤버에게는 하중 계산을 통한 도면화를 부탁했습니다.

실제로 새로운 공정으로 설치를 한 조립 그룹 멤버에게 감상을 물어보니
· 매우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 중량 업자의 대기 시간이 줄어들고 반입 패턴의 종류가 증가했다
등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안전도 더욱더 고려한 보다 간단하게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설치 방법을 다 같이 생각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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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그룹
‘진화하는 전자 발주 시스템’

조달 그룹에서는 전자 발주 시스템을 2018년 10월부터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전자 발주 시스템은 기존에 종이로
직접 전달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던 전표와 도면 등을 인터넷
클라우드를 통해 데이터로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ISOWA가
발주 처리를 하면 전표와 도면 데이터가 업로드되므로 그
데이터를 TASUKE인 님이 다운로드합니다.

‘신’ 전자 발주 시스템에서는 쌍방향으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됩니다. ISOWA에서 정보를 건네줄 뿐만 아니라
같은 시스템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게 되므로 ISOWA가 발주 처리를 하면 TASUKE인 님
화면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발주 건수와 미납
건수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납기 지연 건수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신’ 전자 발주 시스템을 전개하면서 단순 작업과
인위적인 실수를 더욱더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처리 시간은 짧게 하고,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하면서
서로 일하기 쉬운 조달 업무를 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생긴 시간을 ‘더욱 빠르고 더욱 품질이 좋은
물건 만들기’를 하는 데 쓰고 싶습니다!


후기
매일 하는 작업에서 조금이라도 ‘무다(불필요), 무리(불합리),
무라(불균일, 변덕)’를 느꼈다면, 그것은 개선의 기회!!
선후배와 적극적으로 상의하여 조금이라도 효율적으로 작업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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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매거진 발행 담당자의 코멘트

실은 1년 정도 전까지는 ‘가공 메일 매거진’이라는 이름이었습니다.
가공 그룹은 고객과 만날 기회가 적고, 또 두드러지게 활약하는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부서 일을 발신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메일 매거진을 매월 발송하게 되면서 가공
그룹이 매일 하는 개선과 뜨거운 마음을 회사 전체에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 활동이 다른 부서에도 영향을 미쳐 현재의 제조
메일 매거진이라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제조 본부 사람들과 함께 ISOWA를 고조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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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셨나요?
ISOWA에서는 모든 부서에서 기존의 방식을 재검토하고 부서 간에 서로
협력하여 개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내 메일 매거진을 통해 개선을 공유함으로써 다른 부서의
개선과 소통의 계기도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몰랐던
것을 알게 되거나 힌트가 되어 자기가 속한 부서의 개선으로
이어지거나 서로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ISOWA 모두의 노력이 ISOWA 사내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제공하는
제품에도 부가 가치를 주어 그것이 세계의 골판지인을 행복하게 하는 일로
이어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ISOWA의 모든 직원이 함께 앞으로도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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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a new way to utilize a “video”?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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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gatherings are limited because of the COVID-19 pandemic.
So, we are looking for some ways to interact with each other by utilizing video.
As one of example, I’ll introduce the recent commendation of
our employees who have worked for many years.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1/03/what-is-new-way-to-utilize-vide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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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pyright(C) 2009-2021 ISOWA Corporation—————–

Vol.143: 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회사를 위해~ISOWA내정자 보호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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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1/03 Vol.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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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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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회사를 위해
       ~ISOWA내정자 보호자회~
 2├  Finally…!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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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Clay Meline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Normal”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미국에서는 평소와는 다소 다르다고는 해도 평소와 같은
명절 축하 행사가 막 끝났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행은
지금도 강렬하게 지속되고 있으며 확대를 막기 위한 규제는
명절 축하 행사 동안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슬픈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마련하여 가까운
친지들끼리만 모여 멋진 식사와 함께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모임에서 먹었던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을 모두
적을 수 없을 정도로 가족 중에 요리 솜씨가 좋은 사람이 많은
저는 매우 복받은 사람입니다. 모두 아주 훌륭해 ‘평소처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재앙 속에서도 저희 Isowa America에서
‘평소처럼’을 지속하기 위해서 많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만,
지금 가지고 있는 기술을 모두 구사하여 인근, 먼 곳에
관계없이 평소처럼 운전을 계속하는 것이 어려운
고객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변이종의 출현으로 더 큰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만 백신 배포로 모두가
‘평소처럼’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년이 되고 평소와 같은 밸런타인 시즌이 다가오네요!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애정과 지원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초콜릿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이 평소와 같지 않은 상황에서는
분명 좋아해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평소와 같은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또한 이 평소와
같지 않은 어려움을 이겨낼 가장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Clay와 우리 가족 모두가

그럼【ISOWA NEWS LETTER】Vol. 143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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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회사를 위해
~ISOWA내정자 보호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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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동일본 섹션의 곤도입니다.

이번에는 ‘ISOWA 내정자 보호자회’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매년 11월경에 ISOWA에서는 내정자와 그 가족들을 본사로 초대하여
ISOWA라는 회사를 직접 볼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분명 많은 분들에게 이러한 이벤트는 드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왜 내정자 보호자회를 개최하고 있는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등에
초점을 맞추면서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충분한 감염 예방 대책을 실시한 후
개최하고 있습니다.


◇왜 내정자 보호자회를 개최하지?
 
일부러 회사에 내정자와 그 가족을 초대하는 데는
ISOWA다운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ISOWA의 이념이기도 한
‘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가족들이 내가 일하는 회사를 알아주고 가족들에게도
응원받으며 좋은 서포터가 되어 주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족 중에는
‘우리 아이가 선택한 회사는 어떤 회사일지 걱정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실제로 이 NEWS LETTER를 읽어주시는 여러분 중에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는 분이 있지 않을까요?

그러한 가족분들이
‘이런 회사를 선택하다니 역시 우리 아이!’라고 안심하시고,
나아가 ISOWA 팬이 되어 주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ISOWA의 분위기와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볼 수 있도록
리크루터를 비롯한 ISOWA인 모두가 협력하여
매년 연례 행사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행사가 끝날 때쯤에는 보호자분들로부터
‘아이가 일하게 될 직장을 볼 수 있어서 안심했습니다’
‘사풍이 좋다고 아이로부터 들었습니다만,
그것을 실제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등
기쁜 감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내정자 보호자회에서는 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거지?

주로
‘회사 설명’
‘공장, 사무실 견학(=통칭 디스커버 ISOWA 투어)’
‘보호자와의 대화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디스커버 ISOWA 투어에서는
내정자와 가장 나이가 비슷한 선배이자 또한
보호자분들이 우리 아이가 입사 후에 일하는 모습을 가장 상상하기 쉬운
신입사원이 주역이 되어 자기 이야기를 합니다.

올 11월의 내정자 보호자회에서 자기 이야기 데뷔를 한 신입사원에게
감상을 들어봤습니다.
작년에는 내정자로 참여하였고 올해는 선배 ISOWA인으로서
내정자에게 성원을 보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자기 이야기를 했을까요?


・신입사원A

내정자 보호자회에서 무엇을 이야기할지 생각하고 있을 때
제가 내정자일 때 지금까지 배운 적 없는 골판지 기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을 가지고 있던 것을 생각해 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선배들의 지도와 지원이 있어 그 불안은 없어졌습니다.
저는 선배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담아 만약 내정자가 같은 불안을
안고 있다면 반드시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전하고 싶어서
당일에 임했습니다.
이 마음이 전해졌을지 어떨지 본인에게 물어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선배로서 후배의 불안을 해소시켜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일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신입사원S

1년 전 내정자 보호자회에서는 자기 이야기를 해주신 선배를 보고
‘내년에 나는 어떤 자기 이야기를 할까’라고 설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부모님은 누구보다도 신이 나서 공장 견학을 즐기셨습니다.
앞으로 수십 년을 지낼 곳을 가족에게 보여주고 안심시킬 수 있어서
저 자신도 기뻤습니다.
이번 자기 이야기는 선배가 여러 번 첨삭해 주신 덕분에
등신대의 자신의 마음을 담은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실전을 마친 뒤 많은 분들이 칭찬과 위로의 말씀을 해주시고
선배님들의 따뜻함에 힘입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을 다시
알 수 있었습니다. 귀중한 경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입사원T

이번에 처음 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매우 긴장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상대에게 전한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자기 이야기를 위해서 원고를 작성해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보았습니다만
당일에는 전하는 것보다 이야기하는 것에 집중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경험을 통해 반성할 점이나 제 과제도 찾을
수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이 경험을 살려 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올해의 내정자 보호자회에서의 자기 이야기의 모습은
비디오로 남기 때문에 3년 후, 5년 후 되돌아보았을 때
‘성장했다!’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입사원I

제가 지난해 내정자 부모 견학회에서 선배의 자기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내년에 나도 같은 일을 할 수 있을까 불안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글을 쓰는 것을 잘 못하지만 행사
직전까지 여러 번 반복해서 선배와 연습한 결과 자신감을
얻고 실전에서는 가슴을 펴고 자기 말하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자기 이야기에는 입사 후 약 반년 동안 제가 느낀 것을
모두 담았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참석했던 ISOWA 공장 견학회에서 느꼈던
‘직원 모두가 밝게 일하는 분위기’를 이번 자기 이야기를 협력해 주신
선배님들한테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입사원M

작년 내정자 보호자회에서 느낀 것은 ISOWA인의
‘친절함과 따뜻함’이었습니다.
입사 후에도 주위 선배들을 접하면서
그것을 더 강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그것이 좋은 회사 분위기와 연결되는 것이고,
ISOWA다움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선배에게서 느낀 다정함과 따뜻함을 내정자에게 조금이라도
전할 수 있도록 자기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년 내정자도 이 ISOWA다움이라는 것을
후배들에게 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입사원N

작년도 내정자 보호자회에 참석했을 때는 선배님들의
자기 이야기를 듣고 제가 내년에 어떻게 자기 이야기를
할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번 자기 이야기를 함에 있어서
앞으로 함께 일할 내정자가 저를 기억하고 돌아가 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원고를 생각했습니다. 선배에게 퇴고해달라고
할 때마다 쓰고 싶은 내용이 늘어나 버려서
제한 시간에 다 할 수 없는 글이 되었습니다.
늘어난 글의 첨삭과 기억하는 것은 힘들었습니다만 자신의
핵심에 다가선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매년 신입사원의 자기 이야기를 본 보호자분들로부터
‘1년 후 우리 아이도 이렇게 훌륭하게 말을 할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물론 ISOWA인들이 애정을 갖고 키우기 때문에
말을 잘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만 보호자분들은 역시 걱정입니다.

그런 보호자분들이 우리 아이의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올해부터 ‘1년 후 내정자 보호자회에서 자녀들이 맹활약하는 자리에
다시 한 번 가족을 초대한다’라는 시도를 시작했습니다.

상사나 선배의 애정 어린 지도 아래 우리 아이가 훌륭한
자기 이야기 데뷔를
장식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모습을 보호자분들이 보고
안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실현이 어려워져서
그 모습을 촬영한 비디오를 보호자분들께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반응을 해 주실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저는 입사한 지 4년째가 됩니다만 제가 입사했을 때의 내정자
보호자회가 생각났습니다.
당시 보호자회에서 선배인 ISOWA인에게 들었던
‘이렇게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는 것은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들 덕분입니다. 부디 고맙다고 전해주세요’라는 말이
굉장히 인상에 남았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 몇 년이 지나도 지금까지 지지해 주신 부모님과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사풍이 좋은 회사를 목표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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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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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member (we call him “Mr.T” here) has joined ISOWA Japan! He is from Gansu,
China which is between the Inner Mongolia Autonomous Region and
the Xinjiang Uyghur Autonomous Region. According to Ms.K, who knows
about China well, “The famous Dunhuang” is in Gansu, too.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1/02/finall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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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pyright(C) 2009-2021 ISOWA Corporation—————–

Vol.142: 원격으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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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1/02 Vol.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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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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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격으로 설치
2├ Welcome Back!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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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요?
1월 후반부터 2월에 걸쳐서는 일본에서는 1년 중 가장
추운 계절입니다. ISOWA에서는 많은 직원들이 이 가장 추운
계절에 ‘종합 건강검진’이라 불리는정기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35세까지는 5년마다 35세 이상이 되면 매년 이
‘종합 건강검진’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왜 이 계절에 하는지는
저는 모릅니다. 아마 보통 때보다 혼잡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시기에 ‘종합 건강검진’을 받는다는 것이 제게는 사실 좀
골칫거리입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실지도 모릅니다만 일본에서는
설날에 떡을 먹습니다. 꼭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뭐 항례 행사랄까.
저는 떡을 좋아하기 때문에 집에 떡이 있으면 무의식중에 먹어버립니다.
떡이 일반 쌀보다 칼로리가 높은 것은 아닙니다만 떡은 아무래도
과식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추운 시기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집에 틀어박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할 일도 없고, 집 근처
가게에 갈 때도 아무래도 차를 사용하게 됩니다.

즉 ‘종합 건강검진’에 대비하여 건강한 생활을 해야 하는
시기에 그것이 좀처럼 되지 않습니다. 저처럼 대사증후군이
아니더라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에게는 상당히
예민한 시기입니다.

먹는 양을 줄이고 추워도 밖에 나가면 그만입니다만…

그럼 ISOWA NEWS LETTER Vol.142을 즐겁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42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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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으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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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해외 섹션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금년 3월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각국의 입국 제한과
도항 규제에 따라 대부분의 나라로 설치를 위해 일본에서
엔지니어가 출장을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고객께 설치를 연기해 달라고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객에 따라서는 현지에서의
여러 사정으로 어떻게 해서든 예정대로 설치를
진행하고 싶다고 희망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이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설치를 할 수 없는지
검토하여 ISOWA AMERICA(IA)가 있는 북미에 한정해 일본에
있는 엔지니어가 원격으로 현지 상황
확인과 지시를 하면서 설치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업계 신문 등에서 보신 분도 계시겠지만 이미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FFG 원격 설치를 실시하였으며, 그 후 2대째인 FFG
설치도 이미 종료되어 문제없이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는 그때의 상황이나 고생담, 또 원격으로 해서 뜻하지
않게 플러스가 된 점, 앞으로의 개선점 등을 실제로 설치에
관련된 멤버의 이야기 등을 섞어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북미에서 FFG 설치를 할 경우 보통은 일본에서 기계 엔지니어와
전기 엔지니어가 출장을 가서 IA의 서비스 엔지니어 및 IA가
계약한 현지의 설치 업자와 함께 작업을 진행시킵니다. 이번 원격
설치에서는 일본에서 엔지니어가 출장을 갈 수 없기 때문에
현지 멤버만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우선 자료 만들기부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기술 서비스 섹션의 Y는 ‘내가 상상했던 조립 순서 및 배선 순서를
정리해 자료에 반영시킬 수 있었다.’

또한 조립 섹션의 O는
‘기계 설치 방법뿐만이 아니라 특히 기계의 지그(jig) 사용
장소, 떼어내는 순서 등 일본인 스태프도 잊기 쉬운 것을
종이 매체에 정리할 수 있었다.’라고 각각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지금까지 없었던 자료를 작성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단지 이번 설치용으로 IA 엔지니어들을 위해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다른 목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원격 설치가 아니더라도 현지에서 그 자료를 보면서
진행함으로써 설치 경험이 적은 사람이라도 설치 순서가 명확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술 서비스 섹션의 Y)

‘지금까지는 설치 경험 수가 적은 스태프도 알기 쉬운 설치
자료가 적었는데 이번 원격 설치를 계기로 설치 자료를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는 해외뿐 아니라 국내 설치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조립 섹션의 O)

이렇게 하여 사전에 자료를 준비해 IA에 보내고 실제로 설치를
진행할 때는 스카이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미팅을 하거나 문의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때마다 스카이프로 연락을 취해
해결하거나 하면서 진행시켜 나간 것 같습니다.

조립 섹션의 H는
‘기존에는 현장에서 문의를 받았을 때 확인하고 싶은 항목이나
지시 내용을 메일로 보내도 시차 관계로 그 메일에 대해 다음
날 답장이 왔다. 그리고 그 답장에 다시 메일을 보내는 식으로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스카이프로 사진, 동영상 등
같은 화면을 보면서 이야기함으로써 서로 전하고 싶은 것을 분명하게
전할 수 있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되기 이전에도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있었을지 모릅니다만 영상 통화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이 상황이기 때문에 나온
아이디어일 수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IA의 엔지니어인 F는 현지에 있는 입장에서
‘문제가 있을 때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때 바로 스카이프를 통해서
의견을 들을 수 있었기 때문에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전화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의 모습을
비추면서 설명했기 때문에 상황을 공유하기 쉬웠다.’라고
말하고 있어서 여기에서도 작업을 하는데 영상 통화가
매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거의 평소와 같은 스케줄로 설치, 시운전, 영업
운전 개시로 진행되어 고객도 매우 기뻐했습니다만
‘주변 기계가 움직이고 있는 현장에서 스카이프를
연결했을 때 목소리를 알아듣기 어려웠다」(기술 서비스 섹션의 Y)

‘받은 설명서로 군데군데 도면상에 기재되어 있는 것이 실제
기계의 어디를 가리키고 있는지 알기 어려웠다.'(IA의 F) 등 여러
가지로 고생한 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형태로 원격 설치를 할 기회가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앞으로의 개선점으로 아래와 같은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IA 멤버가 실제로 작업할 때 거기에 실시간 영상이 있으면
지원하는 일본팀도 조정 요점을 설명하기 쉽고, IA 멤버의 지식
향상으로도 이어져 더욱 좋다고 생각했다'(조립 섹션의 H)

‘이번 원격 설치를 통해서 IA만으로 설치를 실시하는 데 있어서
아직 남아 있는 불안한 점 등을 정리해 일본팀에게 공유하면 더욱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늘어 앞으로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립 섹션의 O)

이번 2번의 원격 설치는 아직 처음이기 때문에 모색하는
단계였습니다만 앞으로 여러 가지로 개선을 거듭해 한층 더
레벨업해 나가야 합니다. 조립 섹션의 O가 ‘원격
설치를 통해서 IA 멤버가 일본 팀의 지원 없이 할 수 있는 것과
일본으로부터 지원이 필요한 것이 명확해졌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하는 점에서도 각자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협력을
필요로 하는 것을 명확히 하여 앞으로 무엇을 개선해 나가면
좋을지를 찾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원격 설치의 모든 코디네이션을 담당한 해외 섹션의
S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스카이프를 사용한 원격 지원은
일본 시간 아침 7시경 현지 17시경에 실시하였습니다.
현지로부터 받은 질문에 대해서는 최대한 그 자리에서 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조사가 필요한 일도 때때로 있었습니다.
그러한 질문에 대해서는 일본 낮 시간에 조사한 다음 당일 중에
메일로 답함으로써 현지 팀이 다음날 설치나 영업 운전 참관을
시작할 때는 의문점에 대한 답이 와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노력 덕분에 시간 손실을 없애고, 원활한 설치,
영업 운전의 참관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일본과 미국 팀이 서로
협력함으로써 고객이 만족하고 좋아해 주셔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코로나 상황과 시차가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나라를 넘어
관계자들이 지혜를 모으고 서로 협력해서 어떻게든 이 미션을
수행하려는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모든 고객에게 평소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계까지는
안 갔습니다만 앞으로도 모든 사원이 지혜를 짜내 이 상황을
극복하여 새로운 레벨업을 목표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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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Back!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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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21!
I hope this year to be a great development and success for you.
We appreciate your continuous support for ISOWA this year!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1/01/welcome-back.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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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 2009-2021 ISOWA Corporation—————–

Vol.141: 확대되는 개선 제안의 고리 ~ISOWA식 제안 개선이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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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1/01 Vol.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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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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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확대되는 개선 제안의 고리 ~ISOWA식 제안 개선이란~2/2
2├ Long-term Partnership Based on Mutual Trust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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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애리조나에서 안녕하세요! Isowa America 의 Ann Marie 입니다.

저를 이미 아시는 분들은 동의해 주시겠지만 저는 미식가로 부엌에서나
음식점에서나 요리를 하거나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남편과 휴가 일정을 세울 때는 제 ‘먹어보고 싶은 음식 목록’에 있는 식사
혹은 현지 특유의 새로운 음식 재료를 제공해주는 음식점 찾기를 가장 먼저
합니다.

Isowa America 에서 18년간 근무하고 있어서 제 먹고 싶은 음식 목록에
추가될 만한 다양한 일본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재료는 바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만 이미 여러 해 동안 먹고 싶은 목록에
계속 있는 것도 있는데 고베규도 그 중 하나입니다.

고베규(고베 쇠고기)란 흑모 와규인 다지마종으로 고베육유통추진협의회의
규칙에 따라 일본 효고현에서 자란 와규입니다. 맛과 부드러움, 기름진
마블링의 촉감으로 평가받고 있는 고기입니다. 고베규는 엄격한 할당제와
관세 제도 하에서 규제되고 있으며, 미국에서 그 고기를 제공할 수 있는
인가를 받은 음식점은 10개도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또한 허가를 받아도 1온스당 $75 정도인데다
4온스부터만 주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애리조나에는 이
귀한 고기를 제공해 주는 음식점은 없습니다.

남편과 저는 최근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하고 가기 한 달 전에 먹고 싶은 것
목록의 식재료가 있는 음식점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라스베가스에는 고베규를 제공하는 음식점이 3개나 있다는 것을
알고 너무 기뻐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좀 더 알아보고 고베육유통추진협의회와
검증을 한 후에 Wynn Resort 에 있는 음식점을 골라 예약을 했습니다.

고베규는 매우 진한 풍미의 고기였기 때문에 최소 수인 4온스를 주문하기를
잘했습니다. 지금껏 이렇게 ‘입안에서 녹는’ 부드러운 고기를 먹은 적은
없었습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고, 잊을 수 없는 식사 경험이었습니다.

‘먹고 싶은 것 목록’의 고베규에 드디어 체크를 할 수 있었던
것에 더해 웨이터가 남편과 저에게 요리사가 추천하는 캐비어가 올려진
참치 타르타르 애피타이저를 가져다 준 것입니다. 이것들도 제 목록에
있었기 때문에 단번에 3개나 체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고베규를
먹어 볼 기회가 있다면 꼭 한 번 드셔 보세요. 이제 목록은 거의 체크가
다 되었으니 슬슬 새 목록을 시작할 때인 것 같습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41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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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되는 개선 제안의 고리 ~ISOWA식 제안 개선이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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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일본 그룹의 이누이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ISOWA 의 개선 제안 제도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얼마 전 멋지게 개선 제안으로 금상을 수상한 멤버와
개선 제안 제도의 총괄과 평가를 실시하는 제안 위원회 멤버와 인터뷰를
실시했으므로 그 감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금상 수상 멤버 : Ya, Ka, Ko>

“이번에 근무 보고서 전자화로 제안 표창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꽤 오랜 시간 동안 종이 근무 보고서에 한 달 동안의 근무 시간을 한
사람 한 사람이 수기로 기입해 그것을 또 다른 직원이 한 장 한 장
확인했었습니다. 수기로 인한 수고, 계산기 계산에 따른 인간의
실수와 잔업 시간의 효율적인 공유 방법으로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개선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전자화에 착수했습니다.

종이로부터 전자화를 하는데 있어서 당초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가운데 각 부서의 근무 체계에 맞는 함수를 짜는데 매우 고생하여 도중에
포기할 뻔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주위의 지원으로 전자화를 실현할 수 있었습니다.
설마 금상을 받을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수상했을 때는 기쁨보다는 놀람과 동시에 큰 성취감을 얻었습니다.

지금까지 근무 보고서 처리는 여성 직원들이 주로 했었기 때문에
근무 보고서 전자화는 여성 멤버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 개선이
앞으로의 ISOWA에서의 여성 사원들의 새로운 눈부신 진출의 한
걸음으로 연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개선에서
배운 것을 활용하면서 앞으로도 ‘내가 한다!’는 정신으로 적극적인
마음으로 업무 개선에 도전해 나가겠습니다.”

제안 위원회의 T에게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저는 약 10년간 개선 제안 위원으로 근무했는데 2019년 나바리
제작소를 방문한 멤버들의 보고를 받고서야 개선 제안 제도 자체에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8명의 개선 제안 위원회 동료들과 여러 차례 논의를
거듭해 조금 전보다 열린 개선 제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아이디어를 많은 사람이 제안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선 제안의 구조로부터 풍토를 좋게 하고 싶다는 개선 제안 위원회의
생각으로 개선 제안 제도가 모든 사원에게 있어서 훨씬 친숙해져
평상시의 업무에서도 당연함을 의심하고 ‘더 좋아지지 않을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등의 관점을 갖는 경우가
늘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무직 직종의 사원은 평상시 업무로 직접적인 이익을
낳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만 ‘개선 제안으로 경비 삭감을 할 수 있었다’,
‘눈에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회사에 공헌하고 있다는 실감이 났다’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ISOWA 인 일동 ‘사람과 기계에 친화적인’을 추구할 수 있도록
제품과 사내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이번 기사가 여러분 회사와
공장에서도 개선 제안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힌트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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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term Partnership Based on Mutual Trust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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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customer visited us for the final checkup of their Flexo Folder Gluer Ibis.
They were completely satisfied with the machine quality.
We are going to install the Ibis in their factory site at the end of this month.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12/long-term-partnership-based-on-mutu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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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과 제품에 대해 관심이나 흥미가 있는 것이 있으시
ISOWA NEWS LETTER를 통해서 기사화 하고자 하오니,
부디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sowa_info@isowa.co.jp
https://isowakorean.wordpress.com/

——————Copyright(C) 2009-2020 ISOWA Corporation—————–

Vol. 140:확대되는 개선 제안의 고리 ~ISOWA식 제안 개선이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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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12 Vol.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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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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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확대되는 개선 제안의 고리 ~ISOWA식 제안 개선이란~ 1/2
 2├ A new Isowa-bito (staff) is born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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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SOWA 영업 본부 해외 섹션의 Taka입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널리 퍼지면서 2020년도는
힘든 한 해가 되었네요. 자가격리와 락다운과 같은 그동안 몰랐던
말들을 자주 보고 듣는 해가 되었습니다. 이번 서문에서는 큰 피해와
혼란을 일으킨 코로나 재앙 속에서의
우리 아이와의 집 놀이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집에는 한창 놀 나이인 2살과 6살 아이가 있습니다만 이
코로나 재앙 속에서는 인파가 많은 유원지, 해수욕장, 공원에
데려가는 것이 망설여집니다. 여름은 간이 수영장을 설치해 아이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습니다만 간이 수영장으로는
겨울 시즌은 극복할 수 없습니다(따뜻한 물이라도 넣을까).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은 좋아하지만 텔레비전이나 영화만 보여
주는 것도 그건 그거대로 어떤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정말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교육 겸 놀이의 실천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구구단 학습,
정신 집중, 이야기의 한 장면을
그리는 것입니다. 불교의 가르침인 불경 중 일부를 아무것도
보지 않고 말할 수 있게 외우게 된 큰아이와 그것을 흉내내어
외우게 된 작은 아이의 모습을 보고 언젠가는 배울 날이 올
것이니까 하고 구구단을 불경처럼 외우게 해 보았습니다. 불경도
구구단도 뜻까지는 알 수 없겠지만 즐겁게 구구단을 외우고 있는
모습은 재미있고 귀엽기도 합니다.(“육은 사십이”)라네요. (웃음)

카드를 이용한 정신 집중(영어로는 Concentration이라고 부르나요?)은
저도 게임에 참가해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 처음에는 전혀 카드를 집을 수 없었던
작은 아이가 1등이 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카드 게임이기
때문에 승부를 겨루게 됩니다만 아이들에게는 ‘경쟁이 아니라 뇌
훈련이야’라고 타이르며 즐겁게 놀도록 하고 있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작은 아이가 더 즐겁게 노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은 이야기의 한 장면을 그리는 놀이입니다. 예를 들어
해리포터를 읽어줬을 때 아이가 관심을 가졌던 부분이 있었다고 합시다.
나중에 그 부분만 다시 읽어줍니다.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 부분을 잘 이미지화 시키고 색연필과 크레용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게 하는 순서입니다. 아직 해리포터 그림책이나
영화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아이가 머릿속으로 상상한 그대로가
그림으로 표현되어 ‘이렇게 이해할 수도 있구나~’
‘잘 이해했네’ 하고 부모들이 놀라고 있습니다. 이 놀이는 큰아이가
더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집필하고 있을 때는 10월이기 때문에 이번 호가 발행되는
12월에는 한층 더 새로운 「교육놀이(?)」를 탄생시켰을지도 모릅니다.
제 지적 레벨이 올라갈 수 있는 놀이가 있다면 꼭 알려 주세요.

그럼【ISOWA NEWS LETTER】Vol. 140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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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되는 개선 제안의 고리 ~ISOWA식 제안 개선이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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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일본 그룹의 이누이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ISOWA의 개선 제안 제도에 대해서 2호에
걸쳐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첫 번째로 개선 제안 제도란
‘회사의 일상의 문제에 대해서 종업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장려하고,  
낭비를 줄여 작업 환경을 개선해 품질과 능률의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대상이 되는 것은
·불량품 방지
·자료 절약
·기계, 장치의 개선
·작업 환경 개선
·작업 공정 개선
·사무 능률 향상
·원가 절감
·경비 삭감
·안전, 위생 등 여러가지 항목이 있습니다.

ISOWA 개선제안위원회는 쇼와로부터 헤이세이로 바뀔 무렵
QC활동의 연장으로 발족되었습니다.
그 후 30여년이 흐르고 2019년에 나바리 제작소를 견학한 것이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나바리 제작소는 자동차 에어컨용 컴프레서 조립만을 생업으로 삼아
개선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품질 및 가격으로
계속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꾸준히 품질을 지키면서 같은 물건을
얼마나 싸게 만들 것인가에 대응하여 현장 개선으로 강점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을 견학한 직원은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https://blog.goo.ne.jp/h_isowa/e/db1793c0c31a182fd921d6162728b6fc
(이소와 일기에서도 그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일본어만))

‘ISOWA에서 제안이 나온 후의 제도는 어떻게 되었을까?’
‘제안을 많이 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노력이 모두에게 보일까?’
‘더 좋은 형태로 ‘개선 제안’을 운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개선 제안 제도의 구조를 바꿔 풍토를 더 좋게 만들 수 없을까? 하고
논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출된 개선의 가시화
·개선 제안 제도의 주지
·제안 표창 방법의 변경
등을 진행하여 2019년 이전에는 제조 부서에서만 나왔던 제안이
영업과 서비스, 직원 서포트 등 여러 부서에서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제안은 이쪽↓

(현장 편)
·설치 효율화
·내압 준비에서의 안전 대책 추가 등

(사무실 편)
·차 제공 방법 개선
·출장보고서, 근무보고서 등의 전자화 등

제출된 제안은 금, 은, 동, 철상으로 나뉘며 더 좋은 제안은
표창금을 받습니다. 또한 금, 은, 동상은 제안자 부서 조례에서
증정자가 표창금을 건네게 되어 있습니다.


(조례에서의 표창 모습↓)

newsletter vol 140

다음 호에서는 표창을 받은 ISOWA인에게 인터뷰를 했으므로
그것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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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Isowa-bito (staff) is born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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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introduce a young man, Mr. N, who will join our company next year.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11/a-new-isowa-bito-staff-is-bor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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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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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39: 탄생! ISOWA 나카쓰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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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11 Vol.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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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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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탄생! ISOWA 나카쓰가와
2├ Further Step Up of Remote Installation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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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부터 ISOWA AMERICA의 피닉스 경리팀에서
일하고 있는 Vanessa Benesch입니다. 네브래스카의 작은
마을 출신으로 피닉스에는 2015년 8월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큰 도시에 사니까 좋은 일이 많이 있네요. 피닉스에 살면서
정말 좋은 것 중 하나가 콘서트장 수가 매우 많다는 것입니다.
기분 전환할 때 라이브 음악을 들으면서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데
저는 주로 피닉스에서 15세 때부터 콘서트에 가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장르의 음악을 좋아합니다만 록음악을 특히 좋아합니다.
지난 여름에는 Carlos Santana를 볼 수 있었고, 그의 훌륭한
기타 연주를 아주 많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멋진 콘서트였어요! 여러 음악 라이브에
갔습니다만 클래식 록은 Lynyrd Skynyrd, Steve Miller Band,
John Cougar Mellencamp와 Aerosmith등의 콘서트에도 갔고,
하드 록은 Metallica, Ozzy Osborne와 Tool도!
리스트는 아직 많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가 본 콘서트는 셀
수 없이 많은데 적어도 70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George Clinton과 무대에 올라 그와 춤을 춘 적도
있습니다! 몇 년 동안 Heart and Duran Duran with Chic
을 포함한 라디오 경연에서 티켓을 획득하여 갔는데 매번
VIP석을 마련해 줍니다! 정말 멋져요!

아직 Bon Jovi, Poison이나 Stevie Nicks의 콘서트는 가 본
적이 없습니다만 모두 제 ‘하고 싶은 것 리스트’에 들어 있습니다!
이미 티켓이 당첨된 Maroon 5와 Megan Trainer, Matchbox 20의
콘서트에 가는 것도 기대가 됩니다. 음질이 좋고, 일어서서
춤출 수 있는 공간도 많아서 야외 공연장에서 하는 콘서트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피닉스에서는 야외 공연이 많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참가하고 싶습니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멋진 방법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마음에 드는 아티스트 콘서트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ISOWA NEWS LETTER】Vol. 139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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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ISOWA 나카쓰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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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동일본 섹션 이나가키입니다.

심한 더위가 지나가고 최근 일본은 지내기 좋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8월은 근래 보기 드문 폭염이었습니다만 여러분 모두
각각의 대책으로 극복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여름에는 어떻게 될지…

지난 6월에 ISOWA 그룹으로서
‘ISOWA 나카쓰가와’가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회사 설립? 영업소 증설?…
이러한 의문에 대답하기 위해 이번 호의 주제는
’탄생! ISOWA 나카쓰가와’입니다!

1. ISOWA 나카쓰가와 탄생

2020년 6월 ISOWA 그룹을 일체화하기 위해
전신인 호토쿠 공업에서 ‘주식회사 ISOWA 나카쓰가와’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ISOWA와 같이 풍토 개혁, 이념 경영을 목표로 하기 위해서라도
사명 변경이 그 큰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ISOWA와 같은 파란색 작업복이었습니다만
사명 변경을 계기로 회사용 차량의 로고도 ISOWA로 통일하고,
나아가 ISOWA 로고 간판도 설치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2. ISOWA 나카쓰가와란?

낯설어 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으니까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ISOWA 나카쓰가와는 중앙 자동차도 에나 인터체인지에서
차로 30분 정도의 기후 현 나카쓰가와 시 히루카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ISOWA 본사와 마찬가지로 논에 둘러싸인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한가로운 장소에 있고, 근처에는 유명 관광지인 에나
협곡이 있습니다.

지역 출신을 중심으로 한 13명의 멤버가 있으며
주로 도노 지구 고객의 기계 유지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골판지 기계 제작은 콜게이터 적재기, 더블 페이서,
원지 반송 레일의 조립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콜게이터 적재기의 개조, 설치로는 전국 각지의 고객을
방문했습니다.

앞으로는 ‘호토쿠 공업’이 아닌 ‘ISOWA 나카쓰가와’로서
변함없는 교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3, 전신인 호토쿠 공업이란?

아직 ISOWA 나카쓰가와는 탄생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전신인 호토쿠 공업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호토쿠 공업은 1968년(쇼와 43년)에 ISOWA의 자회사로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초기 골판지 기계 수리는 물론
소재지인 히루카와는 화강암의 산지이기 때문에 석재점이 많고
때로는 의뢰를 받아 석재가공기계의 수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쇼와 50년대(1975년~1984년)에는 호토쿠 공업제의 HRS라는 턴오버식
원지걸이를 설계부터 설치까지 했으며,
지금도 인근 고객 공장에서 합계 4대 가동하고 있습니다.

1991년에는 공장, 사무소를 신축하여 점차 레이저 가공기,
프레스, 용접기 등을 도입했습니다.
2017년에는 덕분에 설립 5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30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직원으로부터는
”옛날에 호토쿠 공장은 지저분했고 인사하는 사람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공장도 깨끗해지고 모두가 인사하게 되었다. “
또 다른 직원은
”옛날에는 모두 장인 기질 때문에 일을 배운다기보다는 등을
보고 배우라는 느낌이었는데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라고 ISOWA와 마찬가지로 개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4, 책임자 인터뷰

마지막으로 ISOWA 나카쓰가와 책임자에게
지금의 생각을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Q1. ISOWA 나카쓰가와 의 강점을 알려주세요.

직원의 반 정도가 가공, 조립, 수리와 여러 작업을 할 수 있는
다능공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갑작스러운 수리 부품, 조립 중의
가공 불량 등에 즉시 대응 가능합니다.

Q2. 사명이 변경되었습니다만 심경의 변화가 있습니까?

사명 변경 전에도 설치공사, 수리 등 올 ISOWA의 일원으로
활동해 왔습니다만 사명 변경으로 ISOWA나카쓰가와로 바뀌면서
한층 더 ISOWA를 가깝게 느끼게 되었고
지금보다 더 하나하나의 행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고 싶기 때문에
몸이 긴장되는 느낌입니다.

Q3.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습니까?

앞으로도 사원 일동 ISOWA 그룹의 일원임을 자각하고,
고객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각각의 수준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다양한 대처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 ISOWA 나카쓰가와에서 몇몇이 ISOWA 본사로 가서
본사 조립 멤버와 함께 기계를 조립하거나
본사에서 개최되는 제조 연수에 참가함으로써
더 나은 기량을 연마하여 서로 절차탁마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사가 끝난 후의 회고와 향후 대책에 대해서는
전보다 더 대화를 많이 하면서 본사와의 공유의 장도
늘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보다 신속하고 신중한 작업을 유의하는 것은 물론
수리나 설치에만 그치지 않고
고객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관계 형성을
강화하여 고객이 기뻐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4. 마지막으로 손님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호토쿠 공업을 알고 오신 분들도 있고,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ISOWA 그룹의 일원으로서 향후 설치공사, 수리 등으로
찾아뵙겠습니다만 여러분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ISOWA 나카쓰가와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ISOWA 나카쓰가와와 ISOWA, 이전보다 연계성을 더 높여서
지금보다 더 손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매진하고자 합니다.

신생 ISOWA 나카쓰가와 의 앞으로를 주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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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Step Up of Remote Installation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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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eptember, we had another installation overseas,
but because of the Covid-19 pandemic, we were still in a difficult situation
to send people from Japan to America. As a result, we had to complete
the installation with remote support like we shared with everyone before.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10/further-step-up-of-remote-install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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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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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38: 기술 실습제도에 따른 외국 인재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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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10 Vol.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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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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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술 실습제도에 따른 외국 인재의 활용
2├ Jibun-gatari by three mid-career members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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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해외G의 가토 가즈미입니다.

일본은 9월이 되어서야 선선해져 가을다움을 다소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여름은 매일 더운 날이 이어져 우리가 살고 있는
아이치 현 나고야 시의 8월의 하루 평균기온은 30.3도, 하루 최고
기온이 35도 이상인 날이 22일로 관측을
시작한 1890년 이후의 기록을 경신했다고 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1년 전 가족 4명이서 홋카이도를 여행했을
때의 일을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약 1년 전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아내와 딸 2명하고 여행 가서 첫날은
삿포로 시내 관광, 둘째 날에는 아름다운 경치와 자연과 접할 수
있는 후라노 비에이초에 가고 마지막 날에는 한때 번성했던 운하와
창고 등이 옛날 그대로 남겨져 있는 항구도시 오타루를 방문했습니다.

홋카이도가 지니는 스케일감과 웅장한 대자연 등은 마치 이국에 온 것 같은
일본에서도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서 방문한 각 도시와 지역에서 본 것,
느낀 점들은 지금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홋카이도
하면 맛있는 음식입니다. 홋카이도만의 신선한 어패류와 맛있는
라면은 물론 현지인에게도 큰 인기를 끄는 징기스칸 등 맛있는
음식이 많습니다.

여름에는 관광이나 여행으로 겨울에는 그것에 더해 스키나 스노보드와
같은 겨울 스포츠 등을 1년 내내 즐길 수 있고 지금은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많은 홋카이도 여행입니다.
지금은 코로나가 초래한 재앙의 영향으로 온 세계가 어려운 시기에 직면해
있습니다만 가까운 장래에 반드시 예전의 생활을 되찾을 때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서 혹시 장래에 일본으로의 여행을 검토하는 분이 계시다면
꼭 후보지 중 하나로 추가해 주세요. 정말로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38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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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실습제도에 따른 외국 인재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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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일본 그룹의 이누이입니다.
작년 4월부터 일본에서는 “근무 방식 개혁 관련 법안”이
시작되었습니다. ISOWA에서도 잔업 시간 삭감이 되도록 한
사람 한 사람이 이전보다 더 매일 생각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근로 방식 개혁의 화제 속에서 잔업 규칙과 함께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 ‘외국 인재의 활용’입니다.

해마다 늘었던 외국 인재인데 2019년 4월부터 새로운 재류
자격(※)도 도입되어 현재 일본에서 일하는 외국 인재는 166만 명
(2020년 2월 말 시점)이라고도 합니다.

애당초 왜 일본에서 외국 인재의 수용이 늘고 있는 것일까요?
큰 이유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생산 인구의 감소
생산 인구란 15세~60세를 말하며
2008년 이후에는 감소 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1997년에는 8699만 명으로 정점을 이루었으나
2019년 2월에는 7628만 명으로 감소.
22년 동안에 1171만 명이나 줄어든 것에 놀랐습니다.

또한 2036년에는 6300만 명이 될 것이라는 데이터도 나와 있습니다.
엄청난 기세로 저출산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 유효구인배율이 높은 수준

현재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조금 낮아졌습니다만
그래도 2020년 7월 현재 유효구인배율은 1.08배가 되었습니다.
이는 100명 당 108개의 일자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코로나가 초래한 재앙 이전에는 1.6배 정도의 추이였고 높은 수준을
유지했었습니다.

즉 일본에서는
’일은 많지만 일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주목받은 것이 「외국 인재 활용」인 것입니다.

일본에 있는 외국 인재에는 다양한 재류 자격이 있는데
이번에는 종이 및 골판지 업계에 대해 특화하여 전해 드리겠습니다.

종이 및 골판지 업계에 있는 외국 인재는 주로 ’기능 실습생’입니다.

’기능 실습’이라는 하나의 재류 자격이 됩니다.
일본에서 쌓은 기능 및 기술 또는 지식을 몸에 익혀 그 스킬을
모국에서 활용함으로써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게 한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국제공헌 중 하나입니다.

기능 실습생으로 체류하려면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1년차 종료 시 : 학과 및 실기시험에 합격하면 기능실습 제2호가 되며,
실습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3년차 종료 시 : 학과 시험에 합격하면 기능실습 제3호가 되며,
일시 귀국 후(1개월 이상) 계속해서 더
2년간 일할 수 있습니다.

제도로는 최고 5년간입니다만 실제로는 3년째가 끝날 때
귀국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실제로 외국 인재를 활용하고 있는 고객의 소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A사

수용하기 위해 다양한 규칙을 정하고 작업을
매뉴얼화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의 생활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둘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힘든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온 사람은 업무를 열심히 하고 금방 잘 익히는 사람이었습니다.
일본어는 아직 별로 통하지 않지만 성실한 좋은 청년입니다.

B사

파트타임 모집을 해도 좀처럼 모이지 않았기 때문에
외국 인재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가르치는 것은 힘들었습니다만 외국 인재가 와준 덕분에
직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늘고 현장이 밝아졌습니다.

C사

모국에 사는 가족에게 송금해야 하기 때문에 일을 정말
성실하게 합니다. 작업을 잘 관찰하다가 필요하면
라이트로 비춰주거나 이동식 에어컨을 가져다주거나
하는 등 눈치가 빠릅니다.
선배 사원을 보고 배우는 자세는 지금의 일본인이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장점이 많을 것 같은 기능 실습입니다만 기업 측이 실습생을
받아들이기까지는 빨라도 반년이고 보통은 1년 정도 걸립니다.

일본 기업이 기능 실습생을 받아들이기까지의 순서로
1. 실제 해외 송출기관에 가서 후보자와 면담하고 선정
2. 기능 실습 계획서를 한 명씩 작성하여 인정을 받는다
3. 기능 실습 계획서가 인정되면 재류 자격 인정 증명서의 교부
신청을 한다.
4. 재류 자격 인정 증명서 발급 후 비자 신청
5. 비자 취득 후 일본 입국
6. 입국 후 법정 강습(1개월)을 실시

그 후 겨우 기능 실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능실습제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준비단계부터 수용태세를
확실하게 갖출 필요가 있으며, 기업 측과 일하는 측 모두에게 여러
제약도 있기 때문에 단순히 일본에서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기능 실습을 하러 올 수 있는 외국 인력은 말이 통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만 성실하게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에서는
지금 시대의 일본인이 배울 점도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장기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제도가
종이와 골판지 업계에도 적용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때 다시 [ISOWA NEWS LETTER]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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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un-gatari by three mid-career members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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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ough Obon holidays in Japan had finished, there was still pre-shipment
inspection for overseas customers.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09/jibun-gatari-by-three-mid-career-membe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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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pyright(C) 2009-2020 ISOWA Corporation—————–

Vol. 137: ISOWA AMERICA 새 사무실로 이전(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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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09 Vol.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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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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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SOWA AMERICA 새 사무실로 이전(후편)
2├ Customer’s Words That Made Us Delighted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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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2018년 8월부터 팀 ISOWA에 들어가 피닉스 사무실 경리부에서
일하고 있는 Vaneesa Nunez입니다. 태어난 곳도 자란 곳도 피닉스의
히스패닉계로 부모님은 멕시코 치와와주 출신입니다. 이번에는 멕시코
문화와 전통, 축하 행사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1/2의 ‘죽은 자들의 날’ 등 멕시코 특유의 명절과 축하행사가 많은데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제단이 설치되고, 꽃과 고인이 좋아했던
음식들이 장식됩니다. 12/12에는 후안 디에고라는 남성 앞에 성모
마리아가 나타난 것을 축하해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춤을 선보입니다. 이 축하 뒤에는 라스 포사다스가 이어집니다. 포사다스는
9일 동안 진행되는 축제로 숙박할 곳을 알아보기 위한 마리아와
요셉의 베들레헴 여행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친구와 가족이
촛불을 들고 노래하면서 문에서 문으로 주인이 문을 열어 줄
때까지 숙박할 곳을 찾습니다. 문이 열리면 타말리, 참뿌라도
등의 음식과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함께 즐깁니다. 또 하나의 큰
축제는 젊은 여성의 15번째 생일입니다. 킨세아녜라(Quinceañera)라고도
불리며, 이 행사 기간 중 15세 소녀가 소녀에서 젊은 여성으로
변화하는 상징으로 여자아이의 아버지가 그녀의 구두를 평평한
것에서 하이힐로 바꿉니다. 이 행사는 마리아치 등 생생한 음악으로
이루어지며, 메인 애피타이저에는 멕시코의 일반적인 요리인 쌀, 콩,
살사, 토르티야 등이 제공됩니다.

우리의 문화적 가치에는 가족과 존경이 담겨 있으며 가족이 우선입니다.
부모님을 높은 경의를 가지고 대하라는 가르침을 받았으며 손님들을
맞이했을 때 그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아이들은
명예, 예절, 연장자에 대한 경의의 중요성을 배우고 친척들과는 매우
가깝게 지내며 생일 등 가족행사에는 모두 초대합니다.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서로에게 기대면서 지냅니다.

라 요로나(La Llorona)와 같은 우리의 신화와 전설에 대해, 도기나
선명한 색깔의 옷, 모자이크 타일 등 멕시코의 예술과 원주민에
대해서도 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만 그것은 또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37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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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AMERICA 새 사무실로 이전(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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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호에 이어 ISOWA AMERICA 사장인 론
밀러입니다. 이전 호와 이번 호 2호에 걸쳐 보내드리는 ‘ISOWA AMERICA
새 사무실로 이전’.이 이전을 통해 ISOWA AMERICA의 사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장래의 꿈을 공유하고 의논하여 꿈을 향해 협력하고 밝게
임해 주었습니다. 이번 호는 이번 사무실 이전과 장래의 전망에
대해서 각각의 사원으로부터 받은 코멘트를 여러분에게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운영팀 : 카이저
새 사무실로의 이전 계획에서는 ‘속도와 대화’의 정신에 근거해
안전성과 일의 흐름의 효율성을 중시했습니다. 창고 내에는 작은 것은
볼트 1개부터 큰 것은 단롤까지 다양한 재고 부품이 있어 다양한
랙 구성 및 보관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또한
사람과 지게차 등의 이동 경로, 부지 내 선긋기, 가동식/고정식 접사다리,
작업 및 포장 구역에 대해서도 검토했습니다.
창고 내 레이아웃을 정한 후 밝고 안전하고 생산성이 높은 조명에 대해서도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한 최종 레이아웃은 처음에는 조금 기발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동선이 매우 원활해져 부품의 견적과 출하가 이전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생긴 시간을 고객과의 대화와 적극적인
지원에 시간을 할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 실시하는 포장 방법과 고정 선반 번호 방식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선은 고객에게 보이지 않는 부분일지 모릅니다만 리드 타임을 더욱
단축하고, 전체적인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관리팀 : 아케미
안전은 ISOWA AMERICA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며 사원 개개인이 ‘안전제일’을
생각하면서 이전 계획과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우리의 새
사무실에는 아래와 같이 개선된 많은 안전장치, 그리고 향후 성장하게
되어도 충분히 지원할 수 있는 공간과 설비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 실시간 비디오 모니터링과 모든 출입구에서의 전자 키 카드 접근을
갖춘 최신 보안 시스템.
– 환경을 고려해 사무실 전체에 동작 감지 LED 조명.
– ADA(미국 장애인법)에 준거.
– 높이 조절 가능한 전동 데스크, 다관절식 데스크톱 모니터 암, 인간
공학에 기초한 쾌적한 의자, 인간 공학적으로 안전한 작업 환경의 채택.
– 특히 콜게이터, 제함기 등 대형 부품을 다루는 직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넓은 통로를 갖춘 널찍한 창고.
– 동네 소방서와 사전에 논의해 정한 비상 출구 경로와 구급용 접근 경로.
위에서 이야기한 개선 사항에는 3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직원이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한 안전한 장소를 제공하는 것. 둘째
‘하세요’라는 말뿐만이 아니라 실제로 안전에 대한 회사의 자세를
보여주는 것. 마지막은 직원이 고객을 방문했을 때 안전에
대한 생각과 부끄럽지 않은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저희는 기계
제조사로서 항상 기계에 관한 안전을 추구합니다만 먼저 사무실부터
안전을 생각해야 하고, 저희 사무실에서 행하는 모범적인 행동을 현장에
가져가 모든 활동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관리팀 : 앤 마리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을 때 ‘이번 기회에 꼭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디바이스의 업그레이드를 포함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개선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로운 사무실에는 생각했던 것처럼
2단계 인증을 갖춘 안전한 보안 시스템으로의 업그레이드, 사무실 내
무선 네트워크 기능 확장, 클라우드를 이용한 전화 시스템 설치,
무정전 전원 장치(UPS)의 용량 증가 등 가능한 한 모든 일을 했습니다.
또한 수년 전에 도입한 SAAS(클라우드 기반 ERP 시스템)를 최대한
원격근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전 사원에게 노트북을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로 인해 부품 출하 등의
물리적인 작업을 제외하고, 출근하지 않고도 사실상 모든 작업을
원격으로 완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내 작업과 원격접속의 양쪽 모두를 향상시키기 위해 광파이버도
깔았습니다. 이로 인해 고객의 기계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ISOWA AMERICA 직원이 고속 통신을 사용하여 원격으로 문제의
원인을 조사할 수 있게 되어 고객에게도 매우 유익해졌습니다.
이번에 이와 같은 최신 IT로 바꿀 수 있었던 것에 만족합니다. 저희는
고객 업무를 끊임없이 지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유능한 시스템을 유지시켜
갈 의무가 있으며 앞으로도 관리 및 개선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서비스팀 : 클레이, 케이지
새 사무실에서 앞으로 연수의 기회가 이전보다 더 많이 생기기를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실제 기기 연수와 수업
형식의 연수를 고객 공장에서 했었습니다. 또한 저희 서비스맨이
연수를 받을 때는 멀리 일본까지 가서 연수를 받아야 했는데
앞으로는 새로운 사무실에서 연수를 할 수 있게 되어 일본에 갈 필요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일본에서의 연수는 무척 기대하고 있었는데…)(웃음)
저희 서비스맨에게 있어서 새 사무실의 중요한 특징은 새로운 훈련실과 작업
공간입니다. 이 공간은 ISOWA AMERICA의 신입사원 및 고객을 대상으로
훈련하기 위한 공간으로 가까운 장래에 기계 유닛과 트레이닝 유닛을
설치하여 직접 혹은 원격으로 고객을 훈련할 수 있게 될 예정이라서
지금부터 매우 기대가 됩니다. 기술은 계속 발전하여 이 새 사무실은
앞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중남미 팀 : 앙드레, 훌란
ISOWA AMERICA는 새로운 역사의 문을 또 하나 열게 되었습니다.
이 새 사무실을 계기로 ISOWA가 업계의 선구자가 되기 위해 기계를
멈추지 않고, ISOWA 팬들도 지속적으로 획득해 나가고 싶습니다.
새 사무실에서는 재고 부품을 늘리고, 또 효율이 향상됨으로써
이전보다 부품을 보다 빨리 출하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제 중남미의
고객을 미국의 고객 공장으로 안내한 후에 이 새 사무실을 방문하여
질의응답과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새 사무실에서
원격으로 고객 매니저,기장, 오퍼레이터 분들에게 훈련과 지원 향상을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영업팀 : 케빈, 스콧
새 사무실을 차린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품의 재고를 더 늘릴
수 있도록 광대한 공간을 확보한 것입니다. 현재 그리고 앞으로
들어올 신입사원을 위해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서비스 담당자와
부품 담당자가 같은 작업 장소에서 공동작업할 수 있는 공간과 사내 회의,
임원 회의, 영업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 외에도 많은
고객이 방문해 본격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피닉스에서 고객과 친구들이 새 사무실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ISOWA AMERICA 직원들의 새 사무실에 대한 열의가 느껴지는 코멘트는
어떠셨습니까? 이번에 전한 내용을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기대에
부풀어 있는지를 아셨을 것입니다. ISOWA AMERICA에게 새 사무실은
실용적이고 상징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계속 나아갈 단계는
‘지금’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미래’를 향해 모티베이션을 높여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번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여 새로운 기회를 얻은 것에 더하여 신뢰할 수
있는 고객과의 장기간에 걸친 관계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새
사무실이 우리의 관계성과 능력 향상으로 이어져 ISOWA 100년
역사에서 새로운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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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s Words That Made Us Delighted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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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ly, one of our customers visited us for the final checkup before instal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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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6: ISOWA AMERICA 새 사무실로 이전(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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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08 Vol.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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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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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SOWA AMERICA 새 사무실로 이전(전편)
2├ Remote Installation?!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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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해외 서비스의 마쓰무라 도모노리입니다.
일본의 여름 행사라고 하면 먼저 ‘불꽃놀이 축제’가 생각이 납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축제도 있고, 각 지방에서도 규모가 큰 것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크리스마스나 송구영신 그 외 행사에서도 불꽃놀이를 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만 역시 불꽃놀이는 여름입니다.

하지만 Covid-19 때문에 올해는 각지의 불꽃놀이 축제가 일찍부터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강변 등 개방된 장소에서 개최되는 일이 많고, 워낙 많은
구경꾼들이 모이기 때문에 규제를 가하기 어렵고 3밀(코로나19를 막기
위해 사람들이 피해야 할 3가지 행동 수칙-密閉(환기가 잘되지 않는
밀폐된 공간에 있는 것)、密集(많은 사람이
밀집한 장소에 있는 것)、密接(근거리에서 밀접한 대화를 하는 것))
중 밀집과 밀접을 피하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구경꾼들의 개최지로의 이동은 전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들은 밀폐된 공간입니다.
완전히 3밀이 생겨 버리는 것이 취소의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또 하나의 여름 행사가 ‘전국 고등학교 야구 고시엔(선수권) 대회’라고
생각합니다. 각 현의 예선을 통과한 고등학교가 역사가 있는 ‘고시엔
구장’에서 일본 제일을 다툽니다.
올해는 Covid-19 때문에 예선을 치르지 못하고 각 현의 대표를
정할 수 없어서 부득이 취소가 되었습니다.

일본의 고등학교는 3학년 제도(15~18세)로 3학년 선수에게는
이번 고시엔 대회가 고교 생활 마지막 대회가 되는 경우가 많아
3년간의 집대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대회가 취소되어 그들에게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대회에서의 활약이 프로야구팀 스카우트의
눈에 띄어 고교 졸업 후 프로 선수가 되는 학생도 있습니다.
대회 취소는 그 어필할 기회가 없어진 것입니다.
학생들의 분한 마음에 가슴이 아픕니다.

백신이 빨리 완성되고 보급되어 Covid-19가 완전히 종식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내년 여름에는 불꽃놀이 구경을 하고 고교 야구 고시엔 대회를 즐기고 싶습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36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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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AMERICA 새 사무실로 이전(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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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ISOWA AMERICA의 사장인 론 밀러입니다.
이번에는 2회에 걸쳐 여러분들에게
ISOWA AMERICA의 앞으로의 관한 큰 뉴스를 공유하겠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ISOWA는 1960년대에 인쇄기를 미국에 판매하기 시작하여,
1980년대 중반에는 미국 시장에서의 존재도 인정받아 왔습니다.
1989년 ISOWA AMERICA의 전신인 ISOWA NORTH AMERICA를 설립하여
기계 판매, 서비스, 부품 판매를 북미 고객들에게 제공해 왔습니다.
2001년에 ISOWA AMERICA가 현재의 애리조나주 피닉스시에
사무실을 마련한 후 미국에서의 실적은 더욱 견고해졌으며,
북미뿐 아니라 중남미도 지역을 확대시켜 새로운 기계 판매와 서비스를
해 왔습니다.
그리고 2020년 올해 여러분의 도움으로 저희는 지금까지의
사무실보다 더 넓고 새로운 사무실을 구입하여 이전할 수 있었습니다.

ISOWA AMERICA 새 사무실 건물 사진

IA new office

ISOWA AMERICA가 보다 넓은 사무실로 이전한 것은 지난 10년 동안에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이는 ISOWA에게도 지금의 고객, 그리고 미래의 고객에게도
큰 사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난 10년간 새로운 기계의 판매, 서비스, 그리고 부품의 판매는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골판지 시장에서의
우리의 성장과 입장에 있어서도 이번 3월에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한 것은 필수불가결했습니다.
이 새 사무실은 기존 건평 면적의 약 3배 넓어
깔끔하게 리모델링을 해서 저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새 사무실은 피닉스 시의 다운타운에서 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피닉스 국제공항에서 불과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인근에는 양질의 호텔과 다양한 맛집,
그리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장소나 유명한 골프장도 많아
손님들이 오시기에도 참 매력적인 지역입니다.
지금까지 사용하던 사무실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새 사무실을 옛 사무실과 같은 피닉스 시내에 구입을 결정하고
그로부터 이전하는 데는 약 2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우리 서비스를 더 향상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할 필요가
있을지에 대해 때로는 멈춰서 사원 전원이 진지하게 생각하고,
깊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화는 때때로 매우 곤란했습니다.
문제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각각 사원의 일상적인 업무를 되돌아보고,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판별해야 됐습니다.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로 데이터가 제시한 것은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초점’의 문제였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후 부품의 납기와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내 공정의 개선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부품의 납기 단축을 위해 미국 국내에서 부품을 제조하는 아이디어나
피닉스가 아닌 다른 거점에 부품과 서비스 사무실을 설치하는
아이디어 등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매일 밤 잠들지 못할 정도로)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지기 때문에 모든 이야기를 전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중 하나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납기 단축을 위해 사내 공정을 단계적으로 다양한 개선을
시도하였습니다만 우리가 목표로 했던 납기에 도달할 수 있을
만큼의 큰 폭의 개선은 보이지 않아 더 많은 재고와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재고와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도
많은 논의를 거친 결과 따로따로 여러 거점보다도 이전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거점을 한 군데 갖는 것이 고객들에게 유익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이 결론이 난 뒤에는 북미 및 중남미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가 취해야 할 다음 단계는 명확했습니다.
그것은 새 넓은 사무실을 찾아서 이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무실을 구해서 이전할 때까지의 계획을 짜게 되었습니다만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
새 공장을 차린 고객들의 노고를 정말 잘 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물건에서 고른 현재의 새 사무실은 옛 사무실 창고보다
현격히 넓을 뿐만 아니라 향후 회사가 성장하여 사원이
늘어났을 때를 위한 사무실 공간 및 트레이닝 설비용 공간도
확보할 수 있는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새로운 트레이닝 설비에 대해서는 저희도 기대를 많이 하고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고, 가까운 시일 내에 상세한 내용을
여러분께 보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북중남미의 고객 트레이닝과 ISOWA AMERICA의 신입사원
트레이닝으로도 이 트레이닝 설비는 앞으로 중요한 역할을
완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트레이닝은 필수불가결한
것으로 향후 많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큰 문제 없이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할 수 있었던 것도
ISOWA AMERICA의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장래의 꿈을 서로 공유하고
그 꿈을 향해 협력하여 밝게 임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호에서는 이번 사무실 이전과 미래 전망에 대해
각각의 직원으로부터 받은 코멘트를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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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te Installation?!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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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everyone reading this is doing well during the Covid-19 pandemic.
At ISOWA, some of the installations and repair works have been put on hold.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07/remote-install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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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 2009-2020 ISOWA Corporation—————–

Vol. 135: ISOWA 로고 쇄신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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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
2020/07 Vol.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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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는 ISOWA가 특별한 고객 분들에게만
드리는 뉴스 레터입니다.고객 여러분들에게 저희 회사와
제품을 소개 드리고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홈페이지와 카탈로그로는 전할 수 없는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때로는 기계의 선전이 당사의 자랑이 될 수도 있겠지만,
뉴스레터를 계기로 고객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보다 친밀한
의사교환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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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SOWA 로고 쇄신의 공지
2├ Retirement After Half a Century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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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ISOWA America의 서비스 엔지니어
Paulo Furlan이라고 합니다.
브라질에 거주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4년 사이에 미국의 동쪽에서
서쪽까지의 15개 주와 일본과 칠레에도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해외 도항은 재미있고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며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곳을 찾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새로운 문화와 일상 생활 속에서 수많은 의견을 알기 위해 중요합니다.

Boston에서 처음 눈을 본 일, 전설적인 하버드 대학과 유명한 미국
해군박물관, 아름다운 나이아가라 폭포, 오리건의 멀트노마 폭포,
일본의 역사적인 나고야 성을
가고 칠레 안데스 산맥의 상공을 날았던 일 등등 특히 기억에 남는
여행과 경험도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과의 교류에 적응하고 그들의 문화와
습관을 존중하는 인간의 능력입니다. 해외 도항은 저에게 문화적인
풍부함과 시민으로서의
나 자신에 대한 변혁에 귀중한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이야기가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그럼【ISOWA NEWS LETTER】Vol. 135시작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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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로고 쇄신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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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따뜻한 보살핌 덕분에 올해 저희 회사는 10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ISOWA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또 기념할 만한 100주년을 여러분과 축하할 수 있도록 ISOWA
의 짧은 소개 영상을 만들었므로 아래 URL에서 꼭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isowa.com/

ISOWA에서는 창립 100주년을 계기로 로고를 변경합니다.

ISOWA 로고의 시작은 100년 전 창업 당시의 미노다 철공소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

미노다 철공소가 사용한 로고는 보물선을 모티브로 한 것입니다.
보물을 싣고 온다는 길한 모습을 그린 것이었습니다.

’이소와’가의 선조는 외나무배에 탄 신이 흘러 도착했다는 전설이
있는 미에 현 시마 출신으로 이 전설을 따라 그의 땅에서 번성했다는
배를 만드는 배 목수였습니다.
’이소와(磯輪)’라는 성은 ‘배=이소노와(磯の輪, 교통수단)’에서 유래되었습니다만
초대 이소와 겐이치가 ‘보물선’을 로고로 한 미노다 철공소에서 평생의
일이 된 지기, 골판지 기계 제조를 만났다는 것은 운명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종전을 계기로 1946(쇼와 21)년 이소와 철공소로 회사명을 변경한 후,
2대 사장인 이소와 에이이치가 당시 불치병이라고 불리던 결핵
요양중에 고안한 $를 닮은 ‘동그라미 IS 마크’를 보물선 돛에
그려 넣어 곧 단독의 “동그라미 ISO 마크”로 지금의 로고와 비교하면
약간 세로로 긴 ISOWA로 바뀌어 갔습니다.

시간이 흘러 창립 70주년인 1990년 이소와 철공소에서 ISOWA로의
사명 변경에 맞춰 기계의 견고함과 안정감을 표현하기 위해 높이를
줄이고, 그 만큼 폭쪽으로 늘린 약간
편평한 현재의 로고로 변경해 전통의 “동그라미 ISO 마크”는 폐지되었습니다.

4

그리고 80주년부터 시작된 풍토 개혁, 90주년부터 시작된 전략
스토리화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 맞이한 100주년. ISOWA가 목표로 하는
방향을 비주얼 면에서도 제대로 표현한 로고로 바뀝니다.

5

새로운 로고는 중앙 부분의 메탈릭 실버에 철공소로서의 루트,
100년간의 골판지 기계 만들기의 전통과 자부심을 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아랫부분의 파란색입니다.

’나와 나의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사풍이 좋은 회사를 만들자’

라는 이념과 ISOWA의 사풍을 상징하는 ISOWA 블루.
이념이ISOWA인의 모두에게 침투되어 본래대로라면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을 ISOWA의 조직 풍토가 이제는 조금씩 보이게
된 모습을 아래로부터ISOWA블루의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빨간색.

이념이 그대로라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가 아닙니다.
ISOWA의 이념을 ‘i기’, ‘멈추게 하지 않겠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라는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형태가 있는 것으로 하려면 아주 큰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 에너지는 외부로부터 강요된다고 결코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ISOWA인 한 사람 한 사람 ‘i’의 마음에 깃든 뜨거운
마음, 불타는 정열이야말로 그 원동력입니다.

새롭게 심볼 컬러로 원포인트로 채용된 빨간색은
저희가 만들어 내는 작품인 기계를 ‘i기’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NEXT’, ‘프리미어’로 한다는
’업무 한복판에서 풍토 개혁의 성과를 낸다’고 선언한 저희 ISOWA인의 영혼의
빨강입니다.

시대가 헤이세이로 바뀐 70주년에 회사명을 이소와 철공소에서 ISOWA로
변경하였습니다만 헤이세이에서 레이와로 바뀌고 100주년인 시점에서의 2번째
코퍼레이트 아이덴티티입니다.

이 새로운 로고로 ISOWA는 200년을 향해 내딛습니다!

주식회사 ISOWA
대표이사 CEO 이소와 히데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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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irement After Half a Century
~속편・ISOWA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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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Y who has been working for ISOWA for more than 50 years just retired.

▼다음은 여기에서(이소와의 블로그 『ISOWA DIARY』)
http://h-isowa.blogspot.com/2020/06/retirement-after-half-century_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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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WA NEWS LETTER]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과 제품에 대해 관심이나 흥미가 있는 것이 있으시
ISOWA NEWS LETTER를 통해서 기사화 하고자 하오니,
부디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sowa_info@isowa.co.jp
https://isowakorean.wordpress.com/

스피드와 대화
1] 내가 해낸다 – 도전이야말로 최고의 미덕
2] 협력한다 –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인간관계
3] 밝게한다 –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
——————Copyright(C) 2009-2020 ISOWA Corporation—————–